결국 다음이 내 이메일을 한나라당 예비후보에게 20원을 받고 팔아먹었다!
검색1위 탈환을 노린다는 다음(Daum, http://www.daum.net/)의 선거광고메일과 관련해 한겨레 기자와 인터뷰한 것이 지난 2월 28일자 신문에 짧게 실렸다. 선거광고메일뿐만 아니라 공천을 앞두고 과도한 편법선거운동(설문조사를 핑계로 홍보성 전화를 거는 등)을 벌이는 예비정치인들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과 불만도 소개되어 있다.
[한겨레]"OOO를 아세요?" 2월 전화기에 불났던 까닭
출처 : 한겨레 2008년 2월 28일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2821.html
암튼 한겨레 기사에 따르면...
다음 측에서 보낸 선거광고메일(총선을 상품화한 다음의 잔머리에 찬사를...)이란 것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의뢰를 받은 다음이 한통에 20원씩 받고 보낸 것이라고 한다.

더 가관인 것은 다음 채널마케팅장(인천센터)이라는 작자는 "우리가 갖고 잇는 이메일 주소로 해당지역 주민에게 보낸 것이다"라며, 뻔뻔하고 광고메일을 아니 회원정보를 20원에 팔아넘긴 것이 문제없다는 투의 인터뷰를 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다음(Daum)은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자시의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언제부터 다음은 자사 회원들의 개인정보까지 소유할 수 있는 존재였던가?
이딴 식으로 네이버를 앞지를 생각인가?
이러니 아무리 올블로그를 위시한 블로그스피어와 블로거(기자)들이 다음빠(무한다음교 신자)를 자처한다고 해도, 가면속에 숨어 뻘짓하는 다음을 욕하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다가오는 16일 열린다는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대한민국은 왜 붙어있나? 이거랑 세계블로거연합회 창립과 머가 다른지 모르겠다는...)와 관련된 블로거들간의 논쟁과 지적(정말 의미있는 문제제기들이 터져나온 것에 감격하고 있다는...) 속에서 포털사이트 다음의 블로그(스피어) 지배력(티스토리를 인수한 뒤 다음은 무서운 기세로 블로그스피어를 다음빠로 물들였다고 생각한다. 올블로그 메인을 보시라...)에 대한 이야기도 공론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달콤한 경품과 블로거뉴스 특종상에 맛들려서 쉽지 않은 블로거들도 많겠지만...
* 관련 글 :
-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관계자, 블로거 협박하다!
- Daum, 총선거 앞두고 예비후보자에게 회원정보 팔아먹나?
덧. 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와 관련해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는데, 요즘 필살불질의 의욕이 일어나지 않아 정리치 못하고 있다. 암튼 시간이 나는대로 정리해볼란다...
more..
이미지 출처 : 한겨레
Trackback : http://savenature.tistory.com/trackback/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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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싫어 다음 왔더니 삭제
TRACKBACK FROM r a i n y d o l l 2008/03/05 03:11관련기사 : “OOO를 아세요?” 2월 전화기에 불났던 까닭 - 한겨례 ......암튼 한겨레 기사에 따르면... 다음 측에서 보낸 선거광고메일(총선을 상품화한 다음의 잔머리에 찬사를...)이란 것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의뢰를 받은 다음이 한통에 20원씩 받고 보낸 것이라고 한다. 아무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권장하고 합법적인 광고기법이라고 해도, 회원이 동의하거나(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무작정 스팸메일처럼) 원하지도 않았는데(약관에 광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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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aum 내 이메일도 팔아 먹다니 ㅠㅠ 삭제
TRACKBACK FROM 은석아빠™의 사진일기 2008/03/05 09:41공격적인 Daum의 마케팅 을보고 뭔가 일을 내는구나 싶었다. "전국민 1명당 1개의 이메일을 평생무료로"라는 캐치프레스로 몸집을 불렸던 다음 다음카페라는 아이템으로 인터넷 동호회의 중심이 되었던 다음 하지만 후발 주자인 네이버에게 뒷통수를 맞게되었다. 너무나 느린 카페 로딩시간 그리고 관리하기 불편한 인터페이스 검색이 되지 않는 다음카페에서 자료를 찾아내는 일은 너무나 힘들었다. 이제는 검색의 중심이 되겠다는 다음... ▼ 안그래도 각종 스팸메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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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합법적 스팸메일 - 후보자 선거운동 삭제
TRACKBACK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4/03 11:42오늘 메일을 쭉 확인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스팸메일만 오는 계정에 이상한 메일이 있더군요. 보통따라면 보지도 않고 스팸메일 신고를 눌러서 삭제했겠지만, 왠지 땡겼습니다. 호기심이었다고나 할까요. 제목은 "[선거운동정보] xxx의 xx뉴스레터" 였습니다. 이 E-mail이 거짓이라면, 단순한 스팸메일이겠지만 진실이라면, '1. 선거법 위반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었고,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면, '2. 개인정보 보호법에 걸리지는 않을까?'라는 의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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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다른 회원분들도 이런 메일을 받으셨다고 하네요...ㅡㅡ
약관동의도 없이 저런....네이년같은넘들
어이가 없군요. 저 기사가 진짜라면 "다음-_- 죽어!"
짧막하게 회원정보가 20원에 상품으로 둔갑해 팔렸다는 것이 명시되어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옥션 해킹사건 이후 개인정보호에 대해 불안과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찌라시 메일을 보내기 위해 이메일 계정을 이용하는 것은 그게 합법이라 해도 편법적인 광고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내 메일도 팔렸네욤 ㅠㅠ 안그래도 이메일은 다음꺼 안쓴지 오래지만 이건 아니잖아 ~
선거광고메일과 일반 광고메일이 다른 성격이라는 지적은 공감하는데, 회원정보를 20원에 팔아넘겼다는 표현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링크 걸어주신 기사를 봤는데도 그런 내용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다음 회원의 메일 주소를 한나라당에 넘긴게 아니라 그냥 회원을 대상으로 메일을 보낸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회원정보를 팔았다고 표현하시면 안됩니다.
전화만 ‘편법 선거운동’에 동원되는 것이 아니다. 이장연(31·인천 서구 공천동)씨는 한나라당 이아무개 예비후보로부터 광고메일을 받았다. 태안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이 후보의 모습과 함께 “인천시청을 서구로 옮기겠다”는 공약이 담겨 있는 편지였다. 편지를 받은 이씨는 “자신의 출마지역에 사는 내 메일 주소를 어떻게 알게 된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편지는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해당 후보의 의뢰를 받아 한통에 20원씩 받고 보내는 광고메일이었다. 이병헌 다음 채널마케팅팀장(인천센터)은 “우리가 갖고 있는 이메일 주소로 해당지역 주민에게 보낸 것이다. 이메일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인정한 방법이다. 전국에서 10여명 이상의 후보가 이 서비스를 이용해 홍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20원씩 받고라고...
전에도 한번 언급한적 있지만 선거 광고 메일과 지역집 치킨집 광고 메일과의 차이가 대체 무었인가요? 감정상 느낌의 차이?
한겨레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설문조사 형식의 홍보성전화나 선거광고메일은 사전편법선거운동의 성격이 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합법이라고 해도, 그것을 예비정치인이나 정당에서 무턱대고 남발하고 있는게죠. 그리고 만약 다음에서 보내온 메일이 치킨광고메일이었다면 그냥 스팸메일함으로 갔을 겁니다. 하지만 다음에서 20원을 받고 보내온 선거광고메일은 스팸처리도 되지 않고 2차례나 수신되었습니다. 암튼 선거광고와 치킨집광고의 차이에 대해서는 제가 답할 것이 아니라, 님이 먼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선거와 치킨집의 성격에 대해 말이죠.
너무 선동적인 글이네요. 사실관계도 다르구요.
한나라당 뿐만이 아니고 총선 선거와 관련해서 이메일을 통한 선거운동은 선관위가 권장하는 홍보방법입니다.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비리가 일어날 소지가 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측은 그러한 각 후보자의 의뢰를 받아 일정 비용을 받고 지역별 대상자들에게 후보자의 안내문을 발송하는거죠. 이건 권장되야 할 사항입니다.
각 후보자가 다음에서 발송된 메일 주소를 모르는데 어떻게 팔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까?
선동적인 글이 아니라 다음과 선거광고 찌라시를 보낸 이들에 대한 공격성 글입니다. ^-^
앞서 댓글에서도 언급했지만, 합법과 편법의 사이에서 다음에서 공천도 이뤄지지 않은 이들의 의뢰를 받고 회원정보를 20원씩 받고 광고메일을 보낸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보자면 단순한 홍보메일이 아니라, 공천을 앞두고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공약을 사전홍보하는 것들입니다. 단순한 선거광고메일이 아닌게죠.
그리고 님은 권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다음이 회원들에게 의사도 묻지 않고 의뢰받은 예비후보의 지역구에 속한 회원들을 소트해서 메일을 무작위로 보내는 것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회원들의 동의와 개인정보이용에 대한 문제인겁니다.
마지막으로 기사 좀 제대로 읽어보십시오. 선거광고메일을 보내달라고 의뢰를 한 후보자가 이메일을 알 수 없어, 다음에게 요구한 것입니다. 다음이 자사 회원정보를 가지고 의뢰자와 관련된 지역구 유권자들 이메일 주소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죠. 결국 메일 한통에 20원씩이라는 이야기는 회원들 주소 하나당 20원이라는 소리입니다. 더 자세히 설명해 드려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Daum측에서 회원의 메일주소를 예비후보측에게 20원에 넘긴게 아니니, 회원정보를 판건 아니죠.
정확하게는 예비후보측에서 Daum의 회원을 대상으로 광고 메일 한통을 보내는데 20원의 비용을 쓴거죠.
'아'다르고 '어'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찌라시 기사들이 제목으로 낚듯이, 어떻게보면 이 포스팅도 사실과는 약간 다른 매우 자극적인 제목이네요.
조금 귀찮긴 하지만...'아'다르고 '어'다르다는 것을 저는 이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일 한통에 20원이라는 소리는 결국 회원들의 메일주소 하나가 20원이라는 소리고, 선거광고메일을 의뢰한 이에게 이메일을 건네지는 않았지만 의뢰자의 선거광고메일을 다음이 대신 발송한 것이니 하나의 물건과 상품(회원정보를 상품화한) 팔았다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팔다 :
값을 받고 물건이나 권리 따위를 남에게 넘기거나 노력 따위를 제공하다.
아..예비후보들은 1회에 걸쳐 지역구 구민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소식지를 돌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출마의 변과 정책내용을 홍보할 수 있게 말이죠.
그리고 이메일을 통해서 자신의 정책내용을 지역구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것 역시 합법입니다.
다음측이 무작위로 발송한 게 아니고 해당 출마자의 지역구민들을 대상으로 발송하는 것을 대리해준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메일을 알수 없으니까 다음측에 의뢰한거죠. 이메일을 알게 해줬다면 개인정보 유출이지만 이메일을 안알려줬으니 개인정보 유출이 아닌겁니다. 이메일 정보를 판것도 아니고 말이죠.
각 포털에서는 기업의 의뢰를 받아 광고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치도 하나의 상품이고 더구나 공익적인 측면에서 각 후보자의 정책이나 공약을 해당 유권자에게 안내하는 것은 오히려 권장해줘야 될 일입니다.
만약 이런 것이 없다면 각 후보자들은 지역 구민에게 어떻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을 알려야 할가요? 오프라인으로 시끄러운 확성기 소리 틀어가면서 쓸대없는 유세를 듣는 것 보다 이메일을 통해 후보자의 자세한 정책적 비전과 공약내용을 아는 것이 훨씬 공익적인 일입니다.
공격할려면 정말 나쁜 부조리를 공격하세요. 이런 어설픈 비판이 오히려 정치를 후퇴시킬 수 도 있다는 건 생각해보셨습니까?
포탈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혜택은 고스란히 누리면서, 포탈이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수익활동은 다 나쁜짓이라고 보시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글 제목만 보고 다음이 개인정보를 건당 20원씩 받고 판건 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모든 이메일 회사들이 광고메일을 통당 얼마씩 받고 보내왔는데, 선거 관련된 메일은 보내면 안된다는 논리는 '정치혐오증'차원입니까, 한나라당이 보내와서 그런겁니까?
아무리 정치적으로 싫은 집단이라고 해도 이메일을 통한 자기 알리기나 홍보 활동은 가장 바람직하고 권장되어야 할 홍보활동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무조건 앞뒤 판단도 안하는 선동식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동이 아니라 공격과 비판의 글입니다...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다음측을 두둔하는 분이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만...제가 말하려는 것은 몇분이 말하시는 합법적인 홍보활동, 광고메일 발송을 자신은 거부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보내지 말라고 하는게지요. 그리고 무지개님이나 여타 분들에게 저처럼 다음을 비판하거나 그러라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님들이 괜히 다음을 감싸려고 드시니까 그렇게 들릴 뿐...
하나 궁금한게 있습니다. 본인의 수신 동의는 확인하신건가요...? 메일링은 약관 동의 뿐만 아니라 메일의 수신 여부는 정보통신법에 의거해서 Opt-in 의사표시가 필수입니다.
어느 사이트를 가든 회원 가입할 때 메일 수신 여부를 물어보죠? 그건 바로 이런 법 때문입니다. 리장님 말씀대로 메일 보내고 말고는 약관에 은근슬쩍 넣어서 할 수 없는 문제라는 거죠. 이런 글을 올리시기 전에 본인의 광고메일 수신 동의 여부부터 확인하시는게 먼저일 것 같은데요. -_-a
그래야 좀 더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한 포스팅이 아닐까 싶은데요...
비판을.. 다음감싸기로만 들으십니까 ㅡㅡ;
다음에 대한 비판을 다음막장까리로만 보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VEX님 / 약관과 개인정보이용지침도 이미 확인해 봤습니다. 이전 글의 댓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암튼 다음측에서 이번에 보낸 선거광고메일이라는 것이 마케팅용의 광고메일인지 그 성격은 불명확합니다. 다음측에서는 광고메일, 정보메일이라는 애매모호한 이름을 붙이긴 했지만. 암튼 저는 특정 정당의 특정 예비후보의 쓰뤠기 메일(메일주소를 기반으로 한 상품으로 돈을 벌라고...)을 보내라고 다음측에 제 메일주소를 공개하라고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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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약관과 개인정보취급지침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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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앞두고 특정 정당의 예비후보자를 선거에서 투표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그것이 '정보메일'이란 이름을 달고 있다-위 메일은 영리목적의 광고 메일인지,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메일인지 불명확합니다. 공직선거법에 의거한 메일이라고 하지만, 약관과 개인정보취급지침에는 이런 정치 선전용 메일을 광고메일로 구분해서 보낼 수 있다는 예외 사항도 별도로 표기해두지 않았고요.
암튼 광고메일인지 정보메일인지 회원들을 혼동시키면서까지,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는데 기여하는 이런 메일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습니다. 이런 광고메일이 가능하다면, 허본좌는 구속되지 말아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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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포스팅이라...우선 위 포스팅에서 객관적인 근거라 함은, 한겨레 기자분이 확인한 바대로 메일 한통에 20원이란 것일 겁니다. 그것을 어떤 이들은 다음이 회원정보를 판매한 행위가 아니라고 하는 거고, 저와 제 문제제기에 공감하는 분들은 다음이 회원정보를 팔아먹고 이를 통해 더러운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시각과 의견차이가 있는거고...
내용은 조금 동감이 갑니다. 근데, 재미난 것은 기사에는 한나라당만 나오는데, 한나라당만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선거메일을 받았는데, 통합민주당 후보자분께서 보낸 메일이던데~
늦은 리플입니다만...^^
약관을 찾아서라도 확실히 하고 넘어가시는 분이니 하나만 언급하자면,
"더러운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부분은 공감이 안됩니다.
(물론 제 공감을 얻자고 쓰신 글은 아니겠지만.. ^^)
'더러운 이익'까지는 공감하는데, '추구'라는 단어를 쓴건 너무 감정적인 것 같아요.
공감하면서 리플까지 쭉 읽다가 마지막 댓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건 아닌데.. 했거든요.
따지고보면 이 포스트의 제목도,
'검색1위 탈환을 노리는'같은 수식에 '회원정보'같은 민감한 단어를 넣어서
심하게 말하면 약간 더러운 방식으로 이슈와 트래픽을 만들려고 하신 것이잖아요. ㅎㅎ
단어 하나 잡고 이리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꾸벅...
올블에서 리장님의 글 재밌게 읽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ㅠ_ㅠ
20원'이란 말을 가지고 제 의견을 피력한 것이니 머 그것이 선정적이고 더럽다고 느껴지셨다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