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MBC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에서 사실상 ‘검역 주권’을 포기하고 전면 수입을 허락한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이 싼 값에 질 좋은 쇠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해왔다. 이에 대해
아울러
뿐만 아니라
이번 한미 쇠고기 협상은 18대 총선이 끝난 다음날인 4월 10일부터 시작돼 1주일만에 끝나버렸다. PD수첩>의 취재에 따르면 현행 농림부령은 수입하는 동물의 검역에 대한 사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가축방역협의회’의 자문을 구하도록 되어 있지만 이번 협상 과정에서 농수산부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 또 그동안 국회가 줄곧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국회와 논의를 해야 한다’고 요청했음에도 총선 직후 협상을 밀어붙임으로써 국회가 논의할 기회조차 없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밖에도
우리는 우리 사회의 핵심 의제를 피해가지 않고 심층 취재하는
2008년 4월 30일
(사)민주언론시민연합
*출처 및 링크 : (사)민주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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