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수 압도해...
요즘 또다시 하루종일 미친듯이 불질을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밀린 숙제들뿐만 아니라 순간순간 눈에 밟히는 것까지, 쉬지 않고 불질을 해댑니다.
손가락이 저려와도 틈틈이 사진도 보정하고 동영상도 편집해서 업로드하면서 불질을 해댑니다.
그렇게해서 하루에 4~5개 포스팅을 하는데도 시간이 턱없이 모자랍니다. ^-^::
그 덕분일까요?
지난 2006년 7월 10일 개설해 지금까지 불편한 불질을 이어온 진보블로그(http://blog.jinbo.net/save_nature/)의 총방문자가 무려 2백만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그다지 블로그 방문자를 카운트하거나 눈여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 수치는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포스팅을 하고 제 불질의 중심에 서있는 오마이뉴스(http://blog.ohmynews.com/savenature/, 2006년 6월 개설, 1,934,947)와 블로거뉴스로 둘쭉날쭉한 트랙픽 폭탄을 날려준 다음(http://blog.daum.net/savesmg, 2006년 2월 개설, 1,456,994)과 올블로그 등 여러 메타블로그에 등록시킨 티스토리(http://savenature.tistory.com/, 2006년 12월 개설, 1,664,724), 매일 천명이상이 꾸준하게 방문하는 미디어몹(http://www.mediamob.co.kr/friday1519/Blog.aspx, 2006년 10월 개설, 680,358) 등의 방문자를 큰 차이로 압도해버렸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진보블로그는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 등 메타블로그에 등록을 하지 않은 블로그이며, 주요 포털사이트 네이버나 다음의 블로그검색에서도 쉽게 포스트가 검색되는 편이 아닌 비주류 아웃사이더임에도 놀라운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얌과 야후 블로그랭킹을 통해 블로그 가치나 랭킹도 매길 수 없는 그게 더욱 매력적인 블로그입니다.
* 관련 글 :
- 야후 블로그 랭킹, 왜 이리 들쭉날쭉한가?
- 블로그 가치를 매긴다는 것은?
-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블로그도 있다!
- 한국블로거연합과 블로거들의 선민의식
- 블로그 욕심의 끝은 어디? 디시 갤로그까지 만들다!
- 반가워! Yes 블로그...
- 아듀! 황금펜, 블로거기자 탈퇴 즈음...
- 하고 싶은 말은, '블로깅 해보시라!'
-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와 영향력, 그리고 블로거의 목소리
- '제2의 슈퍼파워' 블로그와 블로깅, 블로고스피어
- 방문자, 조회수...숫자노름에 벗어나려 애쓰다!

진보블로그는 개인프라이버시와 정보인권 차원에서, 방문자의 흔적을 남기지 않아 어디서 누가 어떻게 접속해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불편한 이야기로 가득한 제 진보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덧. 진보블로거분들 중에서 사이월드 도토리 상품권(3,000원, 1장)이 필요하신분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