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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실명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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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한 성추행과 성폭력이 용인되는, 가해자만 살판나는 한국사회??
나경원과 성폭력 가해자의 닮은 꼴 변명이 먹히는 무서운 세상

지난 2월 KBS 시사기획 쌈(
http://news.kbs.co.kr/ssam/)은 <2008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보고서>란 충격적인 방송을 내보낸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대부분의 시민이나 주류언론, 여론은 숭례문 화재에 쏠려 있어, 한국 스포츠계에 만연해 있는 고질적인 성폭력 문제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아니 그 성폭력 문제를 거론하는 것 자체를 꺼리고 묵인했다.

* KBS 시사기획 쌈 다시보기
http://news.kbs.co.kr/article/moresports/200802/20080212/1507936.html

당시 방송에서 자해와 자살까지 생각했던 성폭력 피해자인 전.현직 국가대표이거나 프로선수들의 증언과 사례, 죄의식 없는 파렴치한 가해자(감독, 코치, 체육교사)의 발언, 이를 문제삼지 않고 가해자를 두둔하고 비호하는 학교, 교육청(부), 스포츠협회, 구단 그리고 딸의 장래 걱정때문에 성폭력을 당한 사실을 숨겨온 부모, 성폭행 지도자의 양심고백을 접하면서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KBS 시사기획 쌈에서 스포츠 운동계의 성폭력 문제를 다뤘었다.


그 뒤 지난 5월에는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100명이 넘는 집단 성폭력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 사건도 학교와 교육청은 묵인.은폐하려 했다가 학부모단체와 지역시민단체들에게 비난받았다.

* 관련 글 :
-
어글리 코리아, 여성운동부와 학교는 성폭행 합숙소다!!
-
나라 꼴이 이게 뭐니? : 대구 초등학교 집단 성폭력 충격!!

* 관련 기사 :
-
연합뉴스 / 대한체육회, 스포츠 성폭력 관련자 영구 제명
-
일다 / 교육자에 의한 성폭력, 예방책이 없는 사회
-
오마이뉴스 / "스포츠계 성폭행 피해자, 하소연 할 곳도 없어"
-
오마이뉴스 / "스포츠계 성폭력, 쉬쉬하는 분위기가 문제"
- 연합뉴스 / 인권위 "체육계 성폭력 실태파악 착수"
-
프레시안 / "우리 애들이 있는데 룸살롱은 왜 가요?"
- 프레시안 / 감독 성추행, '한 남자의 범죄'가 아닌 이유
-
프레시안 / 스포츠계 성폭력, 아무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
프레시안  /박찬숙 "스포츠계 성차별로 감독면접 탈락"
-
프레시안 / "존경할만한 체육 지도자를 찾습니다"
-
프레시안 / 성추행 그 이후…이쯤되면 '조직폭력''
-
프레시안 / "여자 운동 선수는 내가 부리는 성노예"
- 한겨레 / 구조화된 '초등학교 집단 성폭력' 결국 여학생도 성폭행
- 한겨레 / 대구교육청, '초등교 집단 성폭력' 경찰 조사에 '뒷북'
- 한겨레 / '초등교 집단 성폭력' 음란물 흉내 놀이처럼 번져
-
한겨레 / 한 초등학교 휩쓴 성폭력, 가해-피해학생 100명 넘어

지난 6월에는 운동선수나 초등학생이 아닌 진보신당의 한 여성 당원이 그것도 촛불집회 과정에서 남성 당원에게 성추행 당하는 일이 벌어져, 진보신당은 자체 조사와 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 문제도 촛불정국이란 특수성 때문에 일반 대중에게 그리 깊숙이 다가가지 못했고, 진보신당 성폭력문제를 언급하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진보신당 성폭력사건을 비판하는 것은 촛불을 적대시하는 조중동에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국가에 의해 침묵을 강요당한 '미네르바'처럼 촛불이라 자부하는 이들로부터 입다물라는 투의 소리도 있었다.

* 관련 글 :
-
진보신당, 성추행당 한나라당처럼 '성폭력신당' 되어가나?
-
진보신당 '지지자'이거나 '알바'로 정리된 613성폭력사건?

* 613성폭력사건 징계결정과 관련한 몇가지 답변
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notice&no=176
* 6/13 성폭력 사건 조사위원회 징계 결정문
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notice&no=163

* 참고글 :
-
613 성폭력 사건 재심조사위원회 1차 회의 결정사항
-
자게판과 아고라에서-성추행 사건(가해자가 진보신당 당원이랍니다.)
-
성추행 관련 사건이 사실이라고? 그렇다면 사과의 글을 보내자.
-
삭제가 능사 아니고 성추행 진상조사경과 발표부터 서둘러라...
-
노빠들의 반격, 성추행 집단다구리 무섭다. ㅋㅋ
-
비당원이 성추행 사건에 요구할 수 있는 것.
- 진보신당 성추행 관련 논쟁을 보다가 생각난 옛글 하나
-
[명박퇴진]진보신당 당원으로서 성추행 사건은 사과한다
-
성추행 관련한 글 지웠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성폭력 문제에 침묵하는 그들

그 사이 국민과 시민.어민을 기만.우롱하며 정부보조금과 기업후원금 등을 횡령해 물의를 빚고 있는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의 성폭력 사건도 접할 수 있었다. 지난해 10월 최초제보자에 의해 김모 전 국장의 파렴치한 행각이 드러났음에도 아니 그 전부터 알고 있으면서도 환경운동연합과 관련자, 주변 기성시민환경여성단체들은 철저히 함구했다. 지금은 사라진 시민의신문 전 대표이사인 이형모의 성폭력사건에 대응하던 방식 그대로를 답습했다.

또한 최초제보자를 '명예훼손' 운운하며 압박.협박하면서 성폭력 및 공금횡령 문제를 거론하는 것을 막거나 회피했다. 시민운동한다는 단체와 자들은, 운동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인 돈과 성폭력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선 한 시민에게 성폭력 피해자에게 침묵을 강요한 것이다.

이명박 정권과 조중동에게 빌미를 제공하고, 한반도대운하 개발을 막기 어렵다, 시민사회 전체에 누가 된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한목소리로 내면서 말이다. 환경운동연합의 한 회원은 공금횡령 및 성폭력 사건을 끈질기게 제기하는 자신을 '조중동 프락치'라 매도하기도 했다.

* 관련 글 :
-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속에 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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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어민 등쳐먹은 환경운동연합의 SBS물환경대상,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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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A4 두장짜리 대국민사과와 사표내고 어물적 도망치나?
-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및 성폭력사건에 대처하는 언론과 포털, 블로거
-
왜? 한겨레와 기자, 시민단체들이 OOO인가?(유인촌 버전)
- "진보적 시민단체" "촛불"이라던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에 침묵하는 시민단체들
- 시민과 블로거, 1년 넘게 국내 최대 환경단체의 권력형 비리에 맞서다!!
- 2008 가을, 촛불 팔아먹는 협잡꾼들의 정치야합.동원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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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비리 환경련 횡령의혹사건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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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승리, 민주주의 떠벌리는 어중이떠중이들의 정치야합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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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은덕으로 밥통 챙긴 불교계, 애당초 촛불에는 관심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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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단체(환경련) 일에 관여할 수 없다"던 한국여성민우회, 11개월 뒤 왜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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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수억대 회계(영수증).사업자료는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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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승리 자축하던 찌질이들의 뒷북성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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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비리 환경련 횡령의혹사건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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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환경운동연합이 '촛불'이라 생각하는가? 왜?
-
시민의신문 전 대표의 성폭력 전말 공개는 정당했다! 
 

공금횡령뿐만 아니라 성폭력 사건에 연루된 환경운동연합 습지센터 김모 전 국장을 환경운동연합은 운동후배라는 이유로? '권고사직'이란 징계를 내렸고, 현재 환경법률센터가 그를 변호하고 있다.


그 사이 법원은 '직장내 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해고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려 주위의 원성을 샀다. 법원에서 K여고, S생명 주식회사, I공사 사건에 대한 판례에서 해고가 부당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첫째 '가해자가 술김에 한 실수이니 고의성이 적다'는 것이고, 둘째 '피해자의 진술에 일관성도 없고 성희롱을 본 목격자도 없으니 피해자의 주장이 객관적이지 않다'는 것이며, 셋째 '가해자는 오랫동안 성실하게 근무해 온 직원이니 해고까지 하는 것은 심하다'는 것이었다.

다시말해 직장내 성희롱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들에게 감독이나 선수 지도자가 벌이는 성추행.성폭행도, 피해자의 권리가 아닌 범죄사실을 부인하는 추잡한 가해자의 권리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성실하고 유능한 감독이나 스포츠 지도자의 성추행과 성폭력을 학교와 교육청, 스포츠계가 제대로 징계나 처벌조차 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 관련 글 :
'직장내 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해고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걱정하는 몇 가지 이유

이렇듯 초등학생부터 여성운동선수 그리고 성인 여성, 노인까지 일상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사회 곳곳에서 무차별적으로 벌어지는 한국사회의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는 날로 심각해 지고 있다. 성추행.성폭력 범죄자에게 그 잘난 전자팔찌를 채워놔도 가해자들은 꺼리낌없이 다시 성추행과 성폭행을 감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성추행당이라는 오명을 씻지 못하는 한나라당의 여성의원인 나경원은 "애딸린 여교사는 4등 신붓감"이라며 여교사뿐만 아니라 같은 여성 모두를 모욕.비하하는 발언까지 해 물의를 빚고 있다. 여교사 비하 발언이 오마이뉴스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네티즌과 블로거들이 이를 비난하자 나경원 의원은 '비하할 의도가 없었다' 하지만, 그의 변명은 성추행과 성폭력을 할 마음은 없었지만 술김에 그렇게 되었다 말하는 성폭력 가해자들의 변명거리와 너무나 닮아있다.

하지만 주류 방송.신문사들은 늘 그래왔듯이 나경원 의원의 여성 모욕발언을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다. 그 가운데 기부천사 문근영의 가족사와 관련해 '빨갱이' 논란도 벌어졌는데, 이 속에서도 한 여성에 대한 성모욕적 악플들이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심각한 운동선수 폭력과 성폭력 문제 이정도일까? 학교와 감독은 정말 몰랐을까??

이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19일 때늦은 <운동선수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중.고교 학생 선수 78%가 폭력 경험이 있고 63%가 성폭력 피해를 겪어, 폭력을 당한 학생들은 56%가 "운동 그만두고 싶다"고 했다 한다.

* 운동선수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보기!
http://www.humanrights.go.kr/04_sub/body02.jsp?SEQ_ID=566357&flag=VIEW

 



그런데 보도자료의 조사결과에는 합숙소와 기숙사에서 벌어지는 학생 운동선수들의 성폭력 가해자의 유형과 실태에 대해서는 명확히 적시하지 않고 있다. 운동선수들의 성폭력 가해자가 마치 친구, 선후배뿐이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성폭력 피해의 경우, 전체 조사대상자의 63.8%가 성폭력 피해를 겪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언어적 성희롱이 58.3%로 가장 높았고, △강제추행도 25.4%로 높았으며 △심지어 강간 및 강제적 성관계 요구 사례도 각각 1%(12명)와 1.5%(17명)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장소는 주로 합숙소나 기숙사였으며, 특히 친구, 선후배간 성폭력 문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별도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또한, 성폭력 피해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응답 역시 △“운동을 그만두고 싶다”가 46.7%, △“화가 난다”가 45.9%, △“수치스럽고 모욕감을 느낀다”가 41.8%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남학생은 “화가 난다”는 응답이 53.1%로 가장 많은 반면 여학생은 “운동을 그만두고 싶다”는 응답이 54.7%로 여학생이 성폭력 피해에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KBS 시사기획 쌈의 지난 보도에 따르면, 운동선수들을 지도해야 하는 감독이나 지도자들이 학생이나 프로.국가대표선수를 가리지 않고 성추행.강간.성폭력을 일삼고 있어 그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이에 대한 조사나 보고를 제대로 하지않은 것 같지 않아 아쉽기만 하다.

또한 감독이나 지도자에 의한 성추행.성폭력에 대해 피해자인 학생선수들이나 여성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는데, 쌈의 방송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무엇보다 운동과 장래 걱정 때문에 성추행.성폭력 사실을 가족.동료들에게 조차 숨기고 주변인이나 학교, 직장, 스포츠협회에도 제대로 알리지 못하고, 만약 성추행.성폭력 문제를 알려도 가해자에 대한 징계나 처벌이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도 성폭력에 운동선수들이 적극 대처하고 있다는 알 수 없는 결과를 토해내고 있다.

운동선수들이 성폭력에 적극 대처한다는 결과를 믿을 수 없다.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설문만 다시 해봤으면 싶다.


국가인권위원회도 스포츠계 학교운동부내 성폭력 문제가 심각하고 문제해결이 전혀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렸음에도, 이번 인권실태 조사에서는 학교 운동선수들의 성추행.성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징계.처분 결과까지는 파고들지 못하고 있다.

아무튼 여성에 대한 성모욕과 비하.차별이 공공연하게 용인되고, 가해자 권리가 우선시 되고 '술 김에 한 실수'라는 변명으로 성추행과 성폭력이 미덕처럼 추앙돼 성추행범과 성폭력 범죄자들이 국회의원도 하고 시민운동사회에서 대접받는 한국사회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얼마만큼 학교 운동부와 한국 스포츠계에 만연한 폭력과 성폭력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그리 기대는 않하지만...

이런 정책들이 제대로 먹힐까?? 성폭력 가해자들은 죄의식 없이 살아가는데...


* 다음 아고라 서명-국민혈세, 서해안살리기 후원모금 빼돌린 국민.시민.회원 우롱.기만한 환경운동연합은 해체하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2242

*
즉석 인기투표 '누가 진정 욕먹을 자인가??' 에 참여해주세요!!
1. 기부천사 문근영 2. 도박왕 강병규 3. 성모욕당 나경원 4. 반공초딩 지만원
투표와 투표결과는
http://savenature.tistory.com/2315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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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1년간 성폭행 당한 여군 자살시도와 사투리 때문에 자살한 여대생 삭제

    TRACKBACK FROM Green Monkey Blog** 2008/12/18 12:52

    1년간 성폭행 당한 여군 자살시도와 사투리 때문에 자살한 여대생 차별.성폭행 가해자가 구제받는 사회, 대체 어떻게 되어 먹는건가?? 어제(17일) 오전에 포털사이트 엠파스 뉴스에서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당시 이에 대해 언급하려 했지만, 다른 것들 때문에 지금에서야 하게 되었다. * 관련 기사 : 세계일보 / 경상도 사투리 때문에 실직한 여대생 투신자살 암튼 기사의 주요내용은, 서울에서 어렵사리 취업한 한 경상도 여대생이 사투리 때문에 서울생활에..

  2. Subject: 여자 연예인의 자살과 서울시의 버스접대 안내양 이벤트 삭제

    TRACKBACK FROM Green Monkey Blog** 2009/03/16 18:43

    여자 연예인의 자살과 서울시의 버스접대 안내양 이벤트 민주노총 성폭력사건이나 연예인 성상납이나... 지난 7일 한 여자 연예인의 자살과 관련해 터진 연예계의 술접대-성상납(성폭력이다..) 등 비리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여성을 성적 대상-상품으로 고착-전락시켜온 추잡한 자본주의와 매스컴, 남성지배-우월적 한국사회의 더러운 모순과 치부가 여실히 드러난게 아닌가 싶다. * 남성에 의한 지배-구속받는 여성들의 탈출구는?? 여성 스포츠계에 만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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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오렌지 걸 2008/11/20 20:40

    트랙백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자료를 모아 구체적인 내용으로 글을 써주셨네요.
    저도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어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주변 어르신들의 어이없는 반응에 더 경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 술먹고 그런 건데 그냥 봐줘라고 하고 신고해달라고 하는데도 들은 척을 안했다는... 글 잘읽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리장 2008/11/21 11:47

      오렌지걸도 그런 경험이 있으시군요. 잠재적 성범죄자일 수 밖에 없는 남성이 중심인 사회에서, 아니 그런 역사를 되풀이하고 있어 이런 문제들이 계속 양산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피해자보다 가해자의 권리와 인권이 우선되는 웃지못할 상황들 말이죠...

  2. addr | edit/del | reply ㅁㄴㄹ호 2008/11/22 20:34

    씨벌련들

  3. addr | edit/del | reply ㅁㄴㄹ호 2008/11/22 20:35

    중2 밖에 안되는 여자애를 뽀뽀시키고 추행한 새끼 면상은 어떻게 생겨먹었을지?? 교직은 커녕 얼굴 공개해서 망신줘야 안하지

    • addr | edit/del BlogIcon 리장 2008/11/22 20:48

      가해자에게도 인권이 있다면서 그냥 풀어주는게 현실이죠. 교사들 중에도 성추행하는 놈들 많은데 어물쩍 정년퇴임이나 권고사직 시켜 퇴직금 챙겨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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