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크리스마스, 전국민에게 '공병삽' 선물할 MB와 딴나라당 지난 1월 예언한
삽질 기적 삽도 들고 해머도
들라 한다...
2008년 1월 29일 예언한 'MB의 삽질 기적'
적중!!
지난 망할 대선에서 승리(?)한 MB가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던
한반도대운하 건설과
들끊는 반대 여론 속에서 국토해양부에 설치된 밀실 운하TF와 운하찬양에 여념없는 딴나라당등 똘마니들을 지켜보면서, 지난 1월 일찍이
'장로대통령' MB를 추종하는 운하 광신자와 토건족들이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이 한반도를 동강내는 운하로 '삽질의 기적'을 바라는 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불현듯 스쳤다.
그리고 '불도저' MB는 정말 온
궁민들에게 삽을 들라하고 가가호호 삽을 배급하고 '삽질을 통한 경제살리기'를 강요할 것이라 예언한 바 있다. 10개월 전의 그 예언이 바로
오늘(15일) 미네르바의 그것처럼 적중하고 말았다.
* 관련 글 :
- '삽질의 기적'을 바라는 이명박의 한반도대운하
- 이명박과 히틀러는 닮았다!
-
대운하 추진하는 우파환경단체 '부국환경포럼' 창립
뭥미?
-
내년엔 "반토막" 주식으로 쪽박차고, "똥물" 한반도대운하로
삽질하고
-
녹색성장이 바로 한반도 대운하 추진 : 한반도운하재단 이건
뭥미?
-
한반도대운하 백지화의 암초,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 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 국토해양부 운하지원팀, 삽질하시네...
언론보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늘 오전 한나라당 박모씨와
청와대 이모씨는 조찬회동을 했다고 한다. 그 자리에서 그들은 "경제난 극복에 속도를 더해야 한다"며, '4대강 정비사업을 전광석화 같이 착수하고
공사 시작하고 해서 질풍노도처럼 몰아붙이겠다'고 밝히고, 이어 박씨는 '4대강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 큰 SOC사업, 공공사업 등을 동시다발적을
착수해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장처럼 느껴지게 해야한다' '전국 곳곳에서 건설의 해머 소리가 들리도록 하지 않으면 이 난국을 돌파하는 동력을
얻기가 어렵다'는 괴담을 늘어놓았다.
그런데 청기왓집에서 들려온 이
괴담은 우리가 그냥 흘려 넘길 허튼소리가 아니다.
이미
'미네르박'은 온 궁민들의 입에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되고 변질되도
안전장치 없이 마구잡이로 수입되는 값싼 미국산 쇠고기까지 먹게 하지 않았는가?
굴포천 방수로공사를 경제적 타당성도 없고 반환경적이라 문제시 된, '괴물' 경인운하란 이름으로 이젠 민자유치가 아니라 공공사업으로 전환해 내년부터 바로 공사에
들어간다고 하지 않는가?
* 관련 글 :
- MB, 누가 뭐라해도 난~운하건설 할 뿐이고!!
- 사라지지 않는 막개발의 망령, 경인운하
- 강태공 여러분! 굴포천 방수로에서는 낚시금지입니다!!
- 새만금과 습지 사라진 '람사르 총회'가 무슨 소용인가?
- 사라지는 습지의 추격자, 백로 한 쌍의 비행
- 생명의 강을 위한 도보순례와 또다른 삽질 경인운하
- 건교부는 경인운하 사업에 대한 추진여부를 결정할 자격 없다!
- 경부운하도 모자라 '괴물' 경인운하 까지?
- 서울시의 '한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과 되살아난 괴물
'경인운하'
- 대책없는 개발사업으로 쫓겨나는 서울시민, 645일째
거리농성
-
경인운하 사업개요 및 문제점
- 새만금, 천성산 그리고 다음은? 경인운하?
- 참여정부의 개발정책과 환경정책의 후퇴사례
- 굴포천 방수로 공사로 사라지는, 아늑한 농촌마을과 숲
터진 입으로는 '소통'을 말했지만 정작 '명박산성'으로
궁민과 담쌓고 어씨와 경.검찰을 동원해 촛불.네티즌을 탄압하고 눈과 귀닫은 딴나라당과 정부가 제대로 손잡고, 브레이크가 고장난 불도저처럼
미친소처럼 4대강을 파괴하는 동시에 온 국토를 난도질 할 계획과 시도를 모의하고 있다. 그들을 보면 '대학살극'을 자행한 나치와 히틀러를 보는
듯 싶다.
암튼 저들은 올 크리스마스에도 유가보조금처럼
세금을 환급해주는 차원(?)에서 생색을 낼지 모른다.
전국민들에게
공병삽과 해머를 선물하면서 말이다. 내년부터 삽질과 해머질을 하려면 그게 하나씩은 필요할테니...새마을운동 노래도 울려퍼지지 않을까 싶다...
덧. 아참 딴나라당 박씨는 딸랑거리며 MB에게 아래와 같이
말했다 한다.
이건 뭐 손을 뻗고 외치라!! '하이(충성)~히틀러
아니 이명박!!' 이라 하는 것 아니냐?? 간신불멸이라 했던가...
이명박 대통령이 현장에 서 있어 달라며 "오늘은 낙동강, 내일은 영산강, 그리고 금강과 한강에서
대통령이 지휘봉을 들고 진두에서 땀흘리는 모습을 보일 때 국민들은 큰 감동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 기사 :
- 노컷뉴스 / 박희태 "전 국토가 거대한 공사장 돼야"
- 연합뉴스 / 李 대통령 "KTX탄 것처럼 속도감 느끼게 해야"
- 아시아경제 / "李대통령, 전국토가 공사장처럼 느껴지게
해야"
* [반/찬] 정부의 경인운하 내년
졸속추진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http://savenature.tistory.com/2416
* [핫] '파란이 싫다면 우리가
뽑자' 2008년 화제의 인물 BEST!!
http://savenature.tistory.com/2400
* 블로거의 표현.양심.사상의 자유를
침해.억압하는 정보통신망법 반대한다!!
http://savenature.tistory.com/2413
* [서명] 4대강 정비사업??
한반도대운하 재추진 반대!!
http://savenature.tistory.com/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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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희태 대표 "李대통령, 전국토가 공사장처럼 느껴지게 해야"(상보) 삭제
TRACKBACK FROM 대한'에로'낚시당 2008/12/15 15:20"李대통령, 전국토가 공사장처럼 느껴지게 해야"(상보)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의 조찬회동에서 "경제난 극복에 속도를 더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찬회동 당시 이 대통령의 언급을 소개하며 "4대강 유역 정비 착수하겠다 했는데, 대통령이 말했듯이 이제는 속도다" 면서 "정말 전광석화같이 착수하고 공사 시작하고 해서 질풍노도처럼 몰아붙여야 한다, 그래야 그것이 성공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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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반도대운하의 시발점 될 경인운하 추진 반대! 삭제
TRACKBACK FROM Green Monkey Blog** 2008/12/22 11:57한반도대운하의 시발점 될 경인운하 추진 반대! 12~20일까지 블로그에서 벌인 설문결과 발표 * 아래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이용규 위원장 인터뷰만 봐도 왜 경인운하가 말도 안되는지 알 수 있다. 공항고속도로와 철도까지 나있는데 무슨 갑문 통과해야하는 운하냐?? 그 돈으로 사회적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투자에나 신경써라!! 지난 12일 언론보도를 통해 접한 황당한 소식. 폐기되었던 경인운하 사업을 되살려내 민자유치가 아닌 공공사업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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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말 연시를 맞이해 대통령다운 배포를 보이시는 MB.. 놀라는 것도 이제 지겹습니다. 더 문제인건 MB정말 장수하실 것 같다는... 하도 좋은 소리를 많이 들으셔서.. 포스팅보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참 난감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어 웃어야 할 것 같기도하고.. 나라를 돌돌 말고 계시니.. 울어야 할 것 같기도하고... 아무튼... 연말 연시에 힘없는 국민들 힘내라고 일부로 분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힘내서 내년부터 삽질하라는 말이죠...ㅡㅡ:: 노역으로 동원될지도...
트랙백 따라 왔습니다. 리장님, 위의 처음처럼 말씀, '놀라는 것도 지겹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그렇지만, 박희태 대표도 참 후지기 짝이없는데, 한심한 건, 그런 후닥다리가 먹힌다는 거지요. 도대체 상식이 어디 가버렸는지... 건투하세요.
딸랑이들이 판치는 세상인게죠..방송만 봐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