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트랙백]한미FTA 인터넷광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난 주말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표현한 구글(Google)의 로고와 국내 3개 포탈사이트(다음, 네이버, 엠파스) 메인페이지와 재미삼아 비교하려다 눈에 띈 한미FTA체결지위원회(이하 체결위)의 인터넷 배너광고(한국경제 메이저리그 진출, 이제는 세계를 향하여)에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포탈사이트 daum에 한미FTA체결지원위의 배너광고가 돌아가고 있다
한미FTA 반대광고는 그렇게 못하게 하더니...
S보험사의 '보장자산' 운운하는 광고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는, '한미FTA는 우리 미래의 행복자산입니다' '한미자유무역협정, 당신의 행복자산이 커집니다'라는 광고문구를 보자마자 눈이 뒤집혀버렸고, 이에 대한 날서고 불편한 비판의 포스팅을 하면서 국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졸속적으로 추진된 협상을 두둔하는 광고를 게재한 매체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 폐쇄와 포스트의 기사송고(블로거뉴스, 오마이와 한겨레는 5개월간 '송고안하기'를 하고 있다)를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오늘도 daum 메인페이지에서 한미FTA체결지원위의 배너광고를 확인했다. '행복자산'이란 문구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하다
농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생명과 삶을 위협한다는 한미FTA 협상을 막아내려 농민들이 나락을 모으고, 영화예술인들이 품을 팔아 만든 한미FTA 반대 TV광고(고향에서 온 편지)조차, 무엇이 무서운지 못하게 온갖 핑계를 대며 막더니만 체결위는 또다시 국민들에게 FTA의 실체없는 환상과 신기루를 담은 광고를 협상타결의 바람몰이용으로 퍼붓고 있습니다.
안전한지 검증되지도 않은 일본조차 수입치 않는 광우병 쇠고기를 들여오고, 협정문 공개는 일부 국회의원들에게만 환기도 잘 안되는 감옥같은 국회소회의실에서 일정한 시간안에 컴퓨터 모니터로만 보라 하면서 말입니다.
23일 체결위 인터넷 배너광고 모니터링 결과
아무튼 오늘 아침에도 '체결위가 국민세금 5억이란 돈을 가지고 인터넷매체에 광고했다'는 주요 3개 포탈사이트의 메인페이지(다음, 네이버, 엠파스)와 지난 협상과정에서 줄기차게 체결위 광고와 국정홍보처의 '국정브리핑' 배너까지 달아주면서 기성언론(조.중.동)과 다름을 강조하고 '모든 시민은 기자'라는 오마이뉴스(http://www.ohmynews.com/) 메인페이지의 체결위 배너광고가 게재되었는지 1시간 동안 모니터링 해보았습니다. 아무리 '광고수익에 목을 매어 돈되는 것이라면 모든지 광고한다'지만, 제 블로그와 관련있는 포탈사이트와 인터넷언론 사이트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각 사이트의 메인페이지의 배너광고를 일일이 보기 위해 익스플로러 창의 새로고침을 수 십번씩 눌러보았습니다.
24일 오전10시~11시, 모니터링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이에 반해 체결위에서 배너광고를 내보낸다던 네이버 메인페이지에서는 이를 볼 수 없었고, 엠파스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3)그리고 오마이뉴스는 다음과 마찬가지로 메인페이지 왼쪽 메뉴에 한미FTA 비상시국회의 관련기사들과 함께 체결위 광고가 돌아가게 배치해 두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체결위 배너광고를 보니, 오마이는 '한미FTA가 독인지 약인지' 구분이 안가는가 보다
한미FTA협상타결에 일조한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란 타이틀을 버린지 오래되었다
'나팔수의 나팔소리' 같은 체결위 광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위와 같은 모니터링을 하면서 블로거 특히 블로거기자, 시민기자 여러분께 물어보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한미FTA를 바라보는 시각과 의견, 평가가 다른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포탈사이트와 인터넷 언론이 국가.정부정책을 그 내용과 진실, 문제를 제대로 전하기보다 이미지 광고에만 힘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저는 한미FTA가 사회양극화와 물가안정, 고용문제를 전혀 해소할 수 없다고 판단하기에, 이런 광고들이 '나팔수의 나팔소리'로 들리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보이는지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너희들도 한미FTA 반대 광고를 실으면 될꺼 아니냐?' 란 현실과 동떨어진 되물음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혹시 블로깅, 웹서핑 중 한미FTA체결위의 배너광고가 게재된 사이트를 보시면 댓글로 그 사이트 주소를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다음에는 어떤 사이트에 체결위 광고가 게재되었는지? 각 사이트에 광고가 어떤 식으로 게재되는지? 그 광고수익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미자유무역협정 광고 내려주면 안되겠니?
- 한겨레, 오마이 독자들은 현명하니까?
- 오마이 시민기자와 블로거들께 고합니다!
- 오마이뉴스 가식을 벗어라!
- 오마이 광고문의, 공기업(정부부처) 담당 있네요?!
- '언론 윤리를 존중합니다' 정말?
- 한미FTA 광고, 국민의 피같은 세금과 영혼을 팔아먹는다!
- 한겨레, 오마이도 긴장해라! 크리스마스 악몽이 찾아간다!
- 한미자유무역협정(광고) 그렇게 하고 싶니? : 무차별적 광고 공세..내년에도 계속 할꺼냐?
- '해당 광고는 계약대로 진행~종료' 까칠한 답변, 허탈하다! : 오마이가 삐치긴 했구나!
- 나팔수임을 자임했던 오마이가 한미FTA 타결에 일조한건 아닐까?
- 한미FTA 위한 공권력의 폭력과 폭행당한 기자들에 대한 잡상
- '한미FTA 잘됐다' MBC 여론조사의 망할 장난질!
- FTA 찬양과 담배 광고에 대학의 내일은 없다!
기사출처 :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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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실정을 알기나 하는가 FTA 반대를 몇 명에 국민을 위한것인지 국민을 팔지 말고 솔직히 답해야할것?
농촌을 지속적으로 도와서 농촌경제가 살아날수 있는 대안은 있는지?
도시 서민에 생활고는 아는지?
현대 자동차 금속노조 처럼 1년에 대놓고 대모해가며 국민을 위해 대모를 하는게 안이라 자기들 인금과 일자리 보존을 위하여 한다는데 정당한 생각인지?
우리에 미레에 대하여 FTA반대자들은 세금을 만이 낼것인지 국가발전에 기여 할것인지 도무지 반대만 하지 말고 대안은 있는지 뭇고 싶다.
내가 농촌에서 태어나 잘알지만 농민은 도둑놈과 빨갱이 같은 존재들이다.
국고로 무족건 빌려쓰고 일에나 생산에는 큰관심이 없다..
그리고 10년 마다 특별 조치해가며 특별 조치법이라는 명맥아래 부동산을 수도 없이 도둑질 한다..
도시 서민이 죽을때 까지라도 남에땅 한평 거져 갈수 없다,있으면 감옥행이다.
농촌에는 수천에서 수십만평식 서로 갈라먹기 특별 조치법을 한다,,
완전히 빨갱이 쇄끼들이다.
농촌 실정이요? 지금도 저희집에선 농사짓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농촌이 어떤 지경인지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지 똑똑히 보아왔습니다. 빨갱이? 운운하지 마시고 님이 찬양하는 한미FTA를 위해 미국과 정치인들에게 굽신거리십시오. 전 그럴 생각없으니...ㅋ
정말 기가 막히네...농촌에서 태어났다면서 농촌 생활을 저렇게 모르나...당장이라도 농가가 사라지면 어떻게되는지 알기나하고 말하는건가? 그리고 특별조치법? 그딴거있으면 니가 농촌으로 오던가.. 그래서 돈방석에 앉아보던가... 정말 웃기고있네..한번쓸때마다 얼마나 받고 이딴글쓰고있냐 돈좀 많이받아라 욕 많이 쳐먹으면 오래살텐데 죽을때까진 놀고먹어야지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