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순경 계양구 인터넷방송입니다.
이익진 계양구청장의 인터뷰가 담겨있습니다.
헌데 이 사람 꼴 때립니다. 롯데 대변인처럼 느껴집니다.
인천 계양산 골프장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가관입니다.
그가 말하는 경제효과와 고용창출이 무엇인지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골프치는 그가 말하는 골프장의 환상이 어떤것인지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골프장 웅덩이에 금붕어랑 메뚜기, 개구리가 있어 농약 걱정없다 하네요. ㅋㅋ
여하튼 이 영상보면서 하도 기가막혀 쉰웃음이 계속 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참 이런 사람이 지차체장으로 있는 계양구 주민들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대 짬뽕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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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어디 사시는 분인데 그렇게 계양구에 대해 잘 아시는 양 써 놓으셨나요? 그리고 무슨 근거로 계양구 사람들이 불쌍하다느니 하는 막말을 하시나요? 계양구가 녹지가 가득했던 곳이 도심지로 개발 변질된 거라고요? 당신이 계양구에 대해 얼마나 알아요? 당신이 한심하다는 저 양반 보다 계양구에 대해 더 잘알고 있나요? 당신이 한심하다는 양반은 계양구 토박이 입니다. 계양구에 대한 애정은 당신보다 훨씬 더 깊을거요. 서로간의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상대방을 마구잡이로 매도하지는 마세요.
계양구 건너편에 서구 공촌동입니다...계양산 아래서 대대로 살아왔죠...그리고 계양산 골프장 문제는 단순히 행정구역상의 계양구 문제만이 아닙니다. 아참 계양구에 잘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계양산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하네요...더불어 님은 어디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