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껌, 과자 이제 먹지 않는다!
롯데 백화점, 롯데 마트, 킨텍스(영화관), 롯데리아는 물론 가지도 눈길 조차 주지 않는다.
지난해 인천 시민들을 무시. 우롱했던 롯데는 아직도 인천 계양산 골프장 개발 계획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56여 일간의 소나무위 고공시위와 인천시민들의 참여로,
간신히 개발 계획이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되는 것은 막아내긴 했지만....
롯데는 포기하지 않고 있다. 계양산 골프장을...
그래서 다시 소나무 위에서 한 종교인이 계양산을 지키고 있다.
오늘은 인천 부평역에 위치한 롯데마트에 찾아갔다.
쇼핑을 하러간건 아니고, 혼자서 행동하기 2탄을 위해서
그리고 새해를 맞아 인천시민들께 전하는 작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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