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골적인 비난과 대안 없는?(갠 적으로 제가 대안을 만들어내야 하는 주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대안이라는 말이 미덥지 못하고, 자주 어떤 정치적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 우회적으로 이용되는 것이라 자주 사용치 않는 말입니다. 아무튼 국민들의 세금을 받으면서 대안과 정책을 만들어내야 하는 분들 그것을 밥벌이로 하는 전문가와 행정관료, 정치인들이 수없이 대안에 많기에 문제제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문제제기로, 많은 분들에게 다분히 불편과 짜증 그리고 거북함을 전하는 블로깅을 한지도 어느새 1년이 넘어섰습니다.
그동안 정말 미친 듯이 블로깅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 증세는 변함이 없는 하고요. 일상적인 고민들과 생각들에서부터 사람들에게 알리고 공유해야 하는 내용들을 퍼 나르기까지 제 블로깅은 밤낮 일터와 집을 가리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불편한 불질을 가능케 한 것은, 소심하고 고집스럽지만 고통조차 즐기는 끈질기고 모난 제 성품과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과의 교감과 연대, 소통 그리고 응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16개나 되는 블로그는 내 소중한 재산이다!
때론 '빨갱이''좌익세력''좌파''불순분자''생태주의자''채식주의자''환경운동가''반재벌세력' 이란 욕도 많이 먹었지만 아니 지금도 먹고 있지만 제겐 다 소중합니다. 제 블로그와 블로깅을 더 살찌우고 미처 생각지 못한 것들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어제(3일) 우연히 확인해 본 제 블로그 방문자 수에 따르면 그 수가 200만에 육박하고 있어, 그동안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분들을 위해 무언가 선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야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받게 된 작은 선물(야후 NIE 상품권 5장)을 드린다고 했습니다.
하룻밤이 지나고 댓글로 선물을 신청해주신 분들을 확인해 보니 총 9분이셨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상품권이 8장인데, 사용가능한 것은 7장 정도입니다. 1장은 기한이 어제까지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가능할지 모르지만.
여하튼 댓글을 올려주신 순서대로 상품권(굵은 표시) 5장을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이번에 선물을 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다음 기회에 우선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품권 2개 정도 받을게 있으니...
그럼 날마다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다시금 불편한 불질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마이뉴스블로그
- NC_Fly님 2007.06.0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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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Hol님 2007.06.03 19:47
- 천사마음님 2007.06.06 20:26
- flyindance님 2007.06.03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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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님 2007.06.03 23:56
- 코난님 2007.06.04 04:03
* 진심으로 응원해주신느 미몹인분들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
다음번엔 미몹 블로거분들만을 위해 상품권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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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메일 감사드립니다 ^^
메일로 회신했는데 블로그에도 글을 남깁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메일 받고 답장을 못드렸네요. ^-^ 즐거운 주말되시길..
상품권 감사드립니다 ^^;;
확인은 예전에 했지만 시험기간이라 ㅠㅠ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
넵! 요긴하게 사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