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왁스청소를 한 일터 정리와 청소를 하고, 이틀동안 밀려든 일들을 처리하느라 점심시간에도 시간을 내지 못해 불질을 하지 못했다. 퇴근 시간이 되서야 잠시 짬이 생겨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뽀샵으로 비꼬기 분칠을 해보았다. 롯데의 인천 계양산 골프장 개발에 대한 것인데, 요즘들어 더욱 롯데 뒤를 봐주는 인천광역시와 인천 계양구청이 눈엣가시처럼 보인다. ^-^:;
p.s. 초상권 가지고 시비걸면 피곤한데...눈가에 모자이크라도 칠해 볼까 했는데 그냥 귀찮아서 냅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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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 '롯데'에게 인천 계양산을 빼앗길 순 없다! NO LOT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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