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자는 흡연자의 재떨이가 아니다!
거리를 걷다보면 원치 않아도, 매캐한 담배연기에 휩싸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뜩이나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해 숨쉬기 조차 좋지 않은 서울 거리에서, 어디선가 바람을 타고 날라온 담배연기는 더욱 숨쉬기 어렵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런 것을 보고 간접흡연이라고 하더군요.
헌데 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가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간접흡연은 직접 담배를 태우는 것 보다 몸에 더 나쁘다고 합니다. 직접흡연의 경우 필터를 이용해 담배연기를 걸러내기라도 하지만, 공기중에 내뿜어진 담배연기는 담배속의 유해물질을 그대로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는 것일 겁니다.
거리에서 담배연기를 뿜어내는 흡연자들과 마주하면 거리를 두게 된다
입에서 뿜어져 나온 담배연기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날라왔다
특히 담배를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들에게는 이런 식의 간접흡연은 심한 모욕이 아닐 수 없는데요. 공공장소나 공공건물에서는 이미 흡연을 할 수 없다고 정해놓긴 했지만 그렇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금연시설인 곳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게 우리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청소년들은 쉽게 담배에 노출되고 흡연의 유혹에 쉽게 빠져버리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어른들도 피우면서 청소년들에게는 피우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닐까 하고요.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보면 어디선가 담배연기가 날라와 숨을 참게 되는 경우 있으시죠? 올해는 맘편히 숨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여하튼 정해년 새해에는 비흡연자들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권리가 존중되었으면 합니다.
흡연자들의 담배를 피울 권리도 존중 받으려면, 그동안 묻혀왔던 비흡연자들의 권리도 존중되어야 하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공공장소와 공공건물에서의 흡연은 가급적 피해주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거리에는 흡연자뿐만 아니라 담배연기를 맡고 싶지 않은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 임산부, 노약자들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흡연자는 흡연자의 재떨이가 아닙니다!
제발 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것은 자제해 주세요!
새해 금연을 다짐하는 흡연자분들 화이팅! 힘내세요! 금연은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맑은 숨을 쉬게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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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울시의 '금연도시' 성공은 '담배 판매금지'에 달렸다! 삭제
TRACKBACK FROM Save the Earth! Green Blog! 2007/05/30 09:51서울시의 '금연도시' 성공은 '담배 판매금지'에 달렸다! 서울시는 실외 공중이용시설의 금연실천을 유도하고, 시민단체가 적극 참여하는 시민운동으로 승화시켜, 금연 환경과 외국 관광객유치에 필요한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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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버스에서 담배 피던 시절, 그 때를 아십니까? 삭제
TRACKBACK FROM 넷파라치 2007/05/30 10:36서울시가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계기로 서울시내 주요 버스정류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연아파트 선정 작업에 착수하는 등 실외 흡연 규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버스정류소 금연구역화에 대한 의견조사 결과 90% 이상 찬성했다는데 담배값 인상, 실내 흡연금지 등에 이어 실외공간 흡연을 강제하려는 시도까지 가세하니 흡연자들의 끽연권은 어디로 가는 것인가? 예전 시내버스를 비롯하여 열차 등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워도 전혀 이상하게 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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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흡연 다이어트에 대해 삭제
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2007/11/11 21:52오늘 점심을 먹고 나서 잠시 시간이 나서 교회 근처의 대학에 가서 산책을 했습니다 .평소 평일에도 시간이 나면 운동삼아 가는 학교라서(집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자주 갑니다. 대학교 교정 내에 호수가 있고 산책하기 좋아서 자주 가는 편인데 오늘은 평소와는 달리 조금 얼굴을 찡그리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대학교 근처에 몇몇 고등학교가 있는데 요즘 수능이 며칠 안 남아서 그런가 2, 4째 토요일(놀토)에도 학교에 가거나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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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확실히 금연에 성공하는 방법 삭제
TRACKBACK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3/28 14:28연말연시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화제 중에 하나가 금연이다. 그래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금연계획을 세우곤 한다. 그런데 대부분 실패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금연, 작심삼일만 해보자 나 역시 그렇게 20여년을 넘게 지내왔다. 그러다 보니 의례 신년행사정도로 생각하고 그나마 ‘작심삼일이라도 해서 3일간은 끊었다’라는 위안으로 한해를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2006년도 초에 바쁜 일들이 너무 많아서 이 신년행사를 깜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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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담배 냄새를 줄이는 방법 삭제
TRACKBACK FROM 친절한곰탱이 2008/03/29 13:53새해를 맞이해서 남자분들이라면 가장 큰 결심이 아무래도 "금연"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오랫동안 피워오던 담배를 끊을려고 결심은 하나 그 과정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담배를 피우는 분들은 잘 모르지만 담배연기가 의외로 독합니다. 저도 예전에 몇년간 담배를 피워오다가 끊었는데 담배 연기를 맡게 되면 의외로 독하다는 걸 알게되어서 왜 담배를 피웠었는지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담배를 피면 옷이나 차량, 혹은 손과 같은 신체에 담배 냄새가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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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금연택시 만들자! "담배냄새나는 택시, 역겹다!" 삭제
TRACKBACK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8/01 16:48버스를 기다렸다. 20여분 가량이 넘어서야 버스가 도착했다. 좌석버스였는데 사람들이 가득차 있다. 무거운 짐이 많아서 타지 않았다. 지나가는 택시를 세웠다. 타자마자 역겨운 냄새가 난다. 담배냄새다. 내리고 싶다. 내릴까 말까 갈등하다가 말았다. 악플러들은 ‘그러면 니가 내리지 이 바보야’라고 말할 것 같다. 만일 내가 내려야한다면 기본요금을 내야한다. 아니면 인상을 서로 찌푸려야 할 것이다. 내린 후에 또 다른 택시를 기다리기 위해 퇴약볕에서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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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입니다. 허허...
저도 예전에 담배피울 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던게 너무나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그 담배연기로 인상찌푸릴 사람들 생각하면요. ^^::
비밀댓글 입니다
전 아직도 못끊어서 부끄럽습니다. 사방팔방에서 압력은 들어오는데...
^-^ 담배가 곁에 있거나 담배피는 사람들하고 같이 있다보면 흡연의 욕구를 쉽게 내던지기 어렵지요.
원로하신할아버지의 피부가 검은색으로 만든것도 담배때문,,
하여간 담배냄새 너무 역겨워 죽겠네요..
저희 조부모님들께서도 아직 담배를 태우십니다. 연세가 많으신데도요. ㅡㅡ:: 다행히 아버지는 담배를 몇년전에 끊으셨답니다. 저도 동생도 젊었을 때 담배를 입에 댔다가 지금은 전부 끊었구요.
..무조건 흡연자만 나쁘게 볼게아니라 흡연자를 위한 흡연구역부터 만들어야되지 않을까요?
무슨 장한 일, 좋은 일 한다고 흡연구역까지 만들어 줘야 하는지...
담배피는 자신은 당연히 배려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담배 안피는 사람들은 배려 못하죠?
장애인입니까? 하긴, 의지박약장애인, 배려불능장애인 뭐 이런 식으로 분류될라나? 오히려 장애인 욕보이지 마세요. 전 담배도 못 끊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습니다.
왜 ㅄ 아 장애인을 왜들먹여
재정신이냐?
그런대다가 가져다 부치라고
있는 말이 아니야
그리고 흡연구역 만들어 주는게 정상이야 그들이 내는 세금이 얼마냐 그 세금이 너희들한테 백해무익해?
넉빠진인간을 봤나..
아 미친...길거리에서 피우지 말라고 할거면 흡연자들도 떳떳하게 피울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거 아냐 길거리에 흡연장소를 지정해서 피우게
하면 길바닥에서 담배 피울거 같냐???? 무조건 피지만 말라고 하면 어쩌라고??? 회사에서 담배 땡기면 집으로 퇴근해서 집구석에서 피울까???
이뭐병..
흡연장소가 왜 없니.
금연장소 빼곤 다 흡연장소잖아.
건물마다 옥상이니 휴게실이니 흡연장소 만들어놔도
니들이 거기 이용이나 하니? 화장실, 건물진출입구, 횡단보도, 계단실, 지하철 출입구... 이런데서 피지 말라고~ 좀. 응? 집구석에서는 식구 눈치보여 피지도 못하는 것들이 기어나와서는 왜 그렇게들 펴댄데? 담배피는게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회사 사무실에서 상사 앞에서, 장인장모님 앞에서, 갓난아기 앞에서 좀 펴 보던가?
응,,그래,,길거리에서,,피는담배가맛있어,,꿀맛이야,,피우고싶어,너무맛있어서,피우는거죠,,바람도불면,,근방날라가고,,국민모두,흡연애용가가돼세요,,그래야,,세금많이걷어서,이나라발전에도움이될것십니다,,
자자,,싸우지들마고요,,담배한대씩피고,,말하죠
저도 답배 피웠었는데 둘째아들 호흡기가 약해져서 안핍니다.
병원에 가봤더니 간접 흡연때문이라고...저 좋은것 하려다가
아이 건강해칠 뻔 했어요.
참기힘들때 베란다에서 피우지만 끊는게 좋아요
금연합시다
이 문제는 언제 해결될꼬?
흡연자들은 남에게 피해 갈꺼라고 생각안하겠죠.
성인이 피는데 머라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남한테까지 피해주면 안되죠.
아놔
무조건 금연구역만 만들지 말고
흡연구역도 만들어 달란 말이야.
국회 이 니미럴것들은
지들도 흡연하면서 썅
몇몇 미치광이 흡연자들아,
혼자 피고 혼자 병걸리란 말이다, 에이즈보다 무션 놈들,
흡연권있음 비흡엽권도 있는법이다.
누가 피지 말랬냐,
회사가 술집이냐 회사갔다 집에오면 pc방 갔다왔냐 그러더라!
내 폐가 병들어 간다,
유기농야채 먹고 흑미먹고 건강보조식품은 왜 먹냐
그냥 담배나 피우다 암걸려 죽지
피우려면 혼자 피워라 니가 피운 담배가 내 폐에 와서 들러 붙는건 어떻게 보상할거냐
그놈의 담배냄새 때문에 순간순간 후려갈기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다.
난 담배피는 놈들은 다 후려패고 싶다... 어른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 걍 후려패주고 싶다는 그런 생각밖에 안든다... 담배피는게 뭔 죄가 되냐고 묻는 놈들 있을 것 같은데.. 죄다!!! 니들 때문에 간접적으로 담배 연기 마시고 암 이외에 병 걸리는 사람들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있다!! 왜 니들 때문에 비흡연자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데?
도서관갔는데 화장실에서(금연구역) 담배를 뻐끔뻐금 피우는 아저씨들 정말 한심합니다.정말 그러지 맙시다.
담배 피는놈들 다 후려 패고싶다라..
실제 앞에선 찍소리 못하지?ㅋㅋ
그런놈들이 여기서 노발대발 떠들어대지..
말로 억글자를 써봐라..한글 대놓고 말하지도못하는
찌질이가..쯧
흡연자는 다 죽어야돼
우리 아빠랑 내 남자친구는 나만큼 담배 싫어하니까 괜찮음
요즘시대에도 공공거리에서 담배피며 다니는 것들은 무슨 몬스터도 아니고
시대역행하는 것들이지..아주 인간 스레기같에..이기주의자들
폭력주의자들 같으니...
술집에서 담배피며 술먹는 년들...이것들도 길가서 담배피는 짐승들하고 패키지로 묶어서 지구서 추방하면 지구에 전쟁도 사라지고 지구온난화도 해결되지 않을까
난솔직히 담배 안피지만 지나가면서 담배냄새는 어느정도 참을수있다..
하지만 버스나 엘리베이터에서 여자들 화장품이나 향수 냄새는 더 토할꺼 같다
무조건 억누를게 아니라 대처방안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금연건물 생기고, 공공장소금연,(길에서는저도찬성이니패쓰)
요즘엔 또 금연정거장?도 있던데
그럼 담배피는사람들은 길에서도, 건물에서도 못피는데
어쩌란말입니까...
물론 백퍼 지키는건 아니지만요.
대책이 병행되어야지요.
금연정거장이 있다면, 흡연정거장도 하나쯤은 정해야 하는것 아닌지.
금연건물이 10건물이라면 1건물은 흡연건물이어야 하지 않을지.
길에서 피는 이유가...
아침에 출근할때... 보통은 정거장에서 폈죠...
정거장에서 못 피게 하니까... 정거장 가는길에 피는거고...
이제 길에서 못 피게 하면... 아마도 다른 어딘가에서 피겠죠...
그러면 또 이와 같은 글이 올라 오겠고...
그러면 또다시 어디서 피지 마라... 할테고...
계속 무한 반복 될듯...
비흡연자 흡연자 운운하는 답답한 소리들 하지를 말시고
뻔뻔하게 담배 소비를 조장하는 정부나 욕하세요..
정거장이나 금연구역에서 흡연하시는분들에게 머라고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길거리 신호대기중에 흡연한다고 머라고 하는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이런상황에 흡연이 습관화된분들도 많습니다.
맘에 들지 않으면 몁살잡고 피우지 말라고 하세요..
뻔뻔하게 담배 생산,소비를 조장하는 정부와 보건복지부를 타격해야 하는다는데 저도 200% 공감! 금연정책들 내놓는 것들보면 조내 한심스럽다는...
담배피는게 정상이 아니거든? 담배필거면 공기마시지마 확실하게 하자고 비흡연자 공기 더럽히지말고 혼자 피우렴 다른 사람들 담배연기로 살인하지말고 길거리담배피는나라 후진국만그러지 ㅇㅇ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들한테 담배자체를 피우지말라는게아니라 혼자만 피라는거야 다른사람 죽이지말고 알겟니? 근데 이거 써도 바뀌는게 없다는게 좆같아 ㅄ 니넨 계속 담배를 피우면서 다른 사람들을 죽이겟지 ㅅㅂ
지금 위에서 리플 다시는 분들....
남 피해주지말고 혼자 피다 죽어라~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요...
그럼 일회용 쓰레기, 에너지, 산업, 경제, 식품, 농약...
때문에 지구 더럽히지 말고 인간들은 사라지자..
랑 뭐가 다른 논리입니까?
근시안적시각에서 그런 분리 의식만 가지면 결론은 날게 없습니다.
당신이 위금할 때 당신을 치료해줄 의사가 흡연자라면 사라져야하는 겁니까?
그런 분리의식이 당신을 더 병들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당신 주위에 플라스틱 용기, 자동차 매연, 강원도의 시멘트 공장, 오폐수와 농약에 찌든 식품군, 항생제, 자주 먹는 패스트푸드들도 당신의 몸을 위협한다는 사실은 왜 그냥 간과하고 있습니까?
흡연자들의 비매너 또한 바뀌어야겠지만,
당신들 같은 분리의식 주의자들 또한 생각이 빠뀌어야합니다.
흡연자도 사회의 부분이고, 그럼 그들에 대한 조취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정부에서 담배를 못팔게 하던지,
곳곳에 흡연시설을 만들어주든지...하는 조취가 필요합니다.
국가, 정부, 사회가 담배의 유해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방치하고 있는게 문제죠. 결국 흡연자들의 생명을 팔아서 담배회사들 이윤을 남겨준다는...ㅡㅡ::
모 업체에서 일할 적에 금연건물이라서 밖에 일정지역에서 흡연하라 했더만 춥다고 뭐라뭐라해서 건의해서 판넬로 컨테이너 절반만하게 만들어주고 의자 갖다놓고 환풍기하고 전기난로까지 비치했는데.....
결국은
한달 뒤에는 거기서 피우는 사람 거의 없음.
거기서 담배 안 피우는 이유를 물어보니...
1. 더러움 - 니들이 버린 꽁초고 지들이 버린 담뱃재고 뱉아놓은 침인데???
2. 냄새남 -니들이 피운 담배냄새다
3. 다른 사람 담배연기 맡기 싫다. - 이건뭐
공항에 흡연실 있지만 화장실이나 다른 데서도 여전히 꽁초, 가래침 있죠 헐헐
흡연장소도 쓸만하게 만들어 줘야 쓴느거죠..
조만한 상자안에 몰아 넣고 관리도 안되서..
꽁초에 담뱃재 날라다니고 환기시설도 제대로 안되서
사람 너구리 마냥 잡고 옷에 제대로 냄세 배겨서 다른 사람 피해 보고
배겨난 사람 공적 만들고 그게 흡연 구역입니까?
더러운 화장실 안가는 것 처럼...
흡연구역은 장소만 있으면 되는게 아닙니다.
글쎄요. 그때 제가 관리하던 부서사람만 흡연하는 장소였고 흡연자는 7명 미만.
환풍기, 재떨이, 청소도구, 난방용품 완비해줬습니다. (에어컨은 설치못했습니다만 일반 휴게실도 에어컨없이 선풍기만 있었습니다.환풍기는 흡연실만 달아줬고요) 보통 휴게실 비교해서 떨어지는 거 하나 없이 만들어줬습니다. 흡연실 만들어주면서 거기 청소는 흡연자들이 하기로 했고, 다른 휴게실 청소도 다 직원들끼리 알아서 하는 거였습니다. 흡연실청소하는 직원들은 다른 휴게실 청소 빼주기로 했습니다. 이거 이상 대접받기 원한다면 할 말없네요.
같은 흡연자들끼리도 꽁초에 담뱃재 날라다니는 거 싫고 환기시설 안된 곳에서 너구리잡기 싫고 옷에 냄새배겨서 싫다면 왜 비흡연자들보고는 그거 감수하라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완전 공감.. 특히 마지막 하신말씀..
담배값을 대폭적으로 인상하면(한값에 50만원정도ㅋㅋ) 정도로 하면.. 그래도 피는사람은 피겠지만 많이 줄을거 같은데,, 미성년자들의 흡연률도 확실하게 줄을거고..
담뱃값을 올린다고 해서 흡연율이 낮아질꺼란 이야기는 늘상 정부와 담배회사 등이 해온 말이죠. 그리고 담뱃값이 50만원 정도 하면 아마 절도범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자기 생각만 하고 주위를 신경쓰지 않는 흡연자들 정말 싫습니다~ 실내에선 피우고 싶으면 밖으로나가든지 당연하단듯이 담배 무는 사람들~자기 자식 부모가 그연기에 콜록거리고 인상찡그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가봅니다~ 효자로세~
끊는게 상책 예전에 담배 어디서 피우던 태클거는 사람 하나없었는데...
요즘 담배피면 꼬라보고 냄새난다고 코막고 꽁초버린다고 벌금때리고...
겨울이면 추운데 밖에 쫓아내고 흡연실 너구리굴같이 더러운데서 피워야하고
담배값 계속오르고 다음은 안봐도 뻔함 다음차례 길거리 흡연금지에 각종 음식점
금연 더 더러운꼴 당하기 전에 금연하는게 상책임 난 제대후 더러워서 담배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담배연기 때문에 간접흡연을 하느니 차라리 진짜로 흡연을 하자는 생각도 몇번이나 한다. 하지만 똥냄새 맡기 싫다고 정화조에 뛰어들 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디 담배 없는 나라 없나.
비밀댓글 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공공장소는 화장실 , 공원, 버스정류장, 비흡연자는 어떻게 하라고 담배연기 를 비켜나면서 다닐까
그렇니까 담배좀 피지말고 끊어라 부탁한다 마약에 비흡연자가 폐암에걸렸다 하면 누가 책임을 질까 생각 해봤나요 비흡연자 로써 담배가 싫어합니다 한국에서 살고십지 않네요 대통령님 담배문제를 풀어주세요 담배 공장 중단 하고 판매 모둔 편의점 슈퍼마켓 약국 모든 담배 폐지를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한 비흡연자로써 ....
겜방같은데 가끔 가야할 일이 생기는데, 담배연기 싫어서 일부러 금연/흡연구역 철저히 나눠진 곳으로 가는데도 꼭 컴터 구린 금연구역와서 담배 쳐 펴대는것들이 있다. 쫒아가서 입을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나쁘다는걸 흡연자들은 알까. 담배 없애는 전쟁이라면 찬성하고 담배없앤다고 하면 박정희가 살아돌아와도 좋을정도로 담배피는 사람들이 증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