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사람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계양산을 살릴 수 있다!
인천 계양산에 롯데와 인천광역시, 계양구청이 골프장을 개발하려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인천지역에는 생태적 보존가치가
있는 산이 없다'는 한강유역환경청의 공식적 입장과 원칙에 의해 '조건부 동의'가 결정된 이후 인천시가 박차를 가하고 있는 행정절차가 이번 7월
안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계양산이 포클레인의 삽날과 골프채와 골프공에 한쪽 몸뚱이가 잘려나가고
그 곳에 살고 있는 도롱뇽, 물장군, 맹꽁이 등 야생동식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질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계양산이 인간의 욕심과 개발이란
명목으로, 산이 아닌 골프장과 테마파크로 변해버릴지 모른다. 무섭다!
그 두려움을 불태우기 위해 촛불을 든다.
마음속에
빛을 비춰 인천의 진산이자 살아남은 생태계의 보고, 계양산을 지키기 위해!!
- 이 글은 한미FTA 찬양하는 오마이뉴스에 송고되지 않는다! -
- 광우병 쇠고기와 한미FTA 환각제를 국민들에게 강매하는 모든 매체는 각성하라! -
- 괴물 '롯데'에게 인천 계양산을 빼앗길 순 없다! NO LOTTE -
- 시민운동마저 외면한 <인터넷 시민의신문>을 살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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