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분도 채 남지 않았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무장단체에 피랍된 한국인 23명의 생사가 말이다.
하지만 국가와 국익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수십 년간 세뇌 받아온 전체주의 공교육과 미국식 이데올로기에서 기생하는 방법을 터득한, 한국 사람들은 죽음의 기로에 선 피랍 자국인들의 안위조차 묵살하면서, 피랍사건의 본질은 보지 못한 채 무리하게 선교활동을 나간 교인들과 교회의 잘못만 거들먹거리며 광분하고 있다. 심지어 이들은 피랍 한국인들의 생명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 것으로까지 묘사시키고 이를 유포하고 있다. ㅈ일보 등의 기사내용을 되새김질 하면서 말이다.
아무튼 우선 피랍된 한국인들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이들에게 다시금 말해주고 싶다.
그것을 위해 5년 동안 미국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침략전쟁에 이바지해 온 노무현 정부는 마지막 양심이 남아있다면, 당장 철군을 약속하고 이를 실시해야 할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미군기지 내에서 미군을 위해 활주로를 보수해주는 한국 공병부대와 탈레반 소탕작전에서 부상당한 미군들을 치료해 주는 의료부대를 점령군 미군과 똑같이 보고 있다. 이들의 요구를 무시할 경우, 故 김선일씨와 같은 불상사가 벌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당장 철군해라!
제발...부탁이다!
* 밤 8시30분 서울역에서 '아프가니스탄 피랍 한국인 무사귀환과 즉각 철군 촉구 촛불집회'가 있었다. 1시간 동안 집회가 있은 후 집회 참가자들은 촛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행진했다. 집회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 전한다. 그리고 오늘은 잠들지 못할 것 같다. 점심께 일터에 나왔다가 집회에 갔다가 다시 지금 일터로 돌아왔다. 23명 피랍 한국인의 생사를 밤새 지켜볼 생각이다. 제발 살아 돌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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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부대는 아프간에서도 환영받는 부대야..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병원이 별로 없는 아프간에
우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폭격으로 피폐된 곳에서 도로건설하고 지원업무를 하고 있다..
철군하고 나면..
이제 아프가니스탄 지역 종합병원 하나가 없어진거고..
아프간 제일의 의료지원서비스 하나가 없어지는거다..
그럼 아프간의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더 고통 받을게
뻔한데...
개념쩜 탑재하자..
개독들.. 23명 전직 간호사낀 어설픈 의료봉사라는 핑계여행으로
진정한 아프간의 의료지원이 이제 곧 없어진다...
뭐가 과연 아프간을 위한것이었을까?.. 촛불집회..
니네가 바로 살인자들이다... 니네들이
아프간 파병 한국군이 어디에 주둔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미군의 바그람기지입니다. 윤장호씨도 바그람에서 폭탄테로로 죽었죠. 아프간 민중들에게 점령군이 환영받고 있다고요? 제가 알기론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환영받고 있었다면 이번 한국인 피랍사건도 일어나지 않았겠지요. 그리고 살인자는 누구라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교회와 종교를 욕하면서 살인자 운운하시는 님같은 분들이 있어 파병도 되고 미국에게 굽신거리면서 살아가는 이들도 환대받는게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촛불 아니 기도라도 해주시죠. 피랍 한국인들이 무사귀환하도록...그것도 원치 않으시겠지만...
그렇게 위험하고 군인들조차도 있지 못하는 곳이면 피랍된 사람들은 뭣하러 간겁니까??? 좋은말로 봉사활동 하러 갔다고 합시다 그럼 그 사람들하고 거기있는 파병군인하고 뭐가 다릅니까?? 피랍된 사람들도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러간거 아닙니까?? 아니면 진짜 선교활동하러갔나요??
간사람들도 똘아이고, 촛불집회를 하는 저 인간들도 똘아이네~
본질을 보자면 철군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이건 아니잖아~'할 수 밖에 없네요. 그 교회 담임목사분이 한국파병 적극지지하는 뉴라이트 공동대표라하던데.. 권영길씨랑 그 분이랑 같이 촛불집회할 생각하니... 헐.
ddd님 의견, 찬성할수만은 없습니다
철군하고 나면 아프가니스탄 의료지원이 없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선교활동 하면서 아프가니스탄 사람들 다 죽으라고 갔겠습니까?
철군하는 극단적인 방법 외에 또 다른 방법이 없겠습니까?
협상이 왜 진행중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기독교에 대한 박해입니다. 같은 한국인이면서 죽으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까/
선교라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생명을 죽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피랍된 한국인들이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그렇게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기독교를 믿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그 사람들이 자기 가족이었다면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었겠습니까........주여.........
주여??답답한 소리 좀 하지맙시다..
(만약 주가 살아있다면 당신의 이런모습을 보고 뭐라고했을지..) 죄없는 정부한테 부탁하지말고 당신네 주한테 부탁하세요.. 당신네들은 한국이라는 국가를 우습게 아는사람들이자나요.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박해??
아..이사람 답안나오네..
"같은 한국인이면서 죽으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까"
ddd님이 언제 "죽으라고" 소리 했습니까??
당신같은 개독사람들땜에 나라가 이지경까지 간걸 왜 모르시나요...
글구 만약 협상으로 일이 잘해결되었다고 합시다.
********************************************
그럼 그때부터 외국에 나가있는 우리 한국사람들 이제 국제테러범 타겟이 된다는걸 아십니까??
********************************************
왜 정부에서 하지마라는거 해서 이지경까지 오게 만들었는지.. 답답합니다..
기독교에 대한 박해?
지금 기독교가 박해를 당해요? 개독들이요? 개독보다 더 쎈데 있음 나와 보라고 해. 대한 민국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바로 개독이라오. 박해 당할 개독 절대 아님.
누가본질을 봐야하는지?
당신들 교인들이 그 땅에서 하고자 했던일, 그리고 했던일이 그 사람들에겐
하나의 테러라곤 생각 못합니까? 당신의 '주'만 주입니까? 그들의 신은 어디 단순
우상이고? 이게 무슨 기독교 박해입니까?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좀 하시지요.
이제 와서 무슨 같은 한국인이니 어쩌구... 선교해서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게
뭡니까? 그들의 신앙안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뭔 도움이 되는데요
종교적으로 "천국에 가겠지요" 이따위 이야기 말고 ... 그 분들도 그들 '신' 열심히 믿어서
천국 간다는 생각 있겠지요. 본질을 따져봅시다. 제 가족이면 제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못가게 했을겁니다. 거기 사는 그 사람들 문화 파괴하지 말고, 우리가족이나
잘 믿으며 행복을 느낍시다하고 ... 어떤 분들은 이런 과격한 표현을 씁디다. "문화적 강간"
이라고... 무슨 박해는... 지금까지 기독교가 다른 종교에 대해 행한 박해를 생각해보시죠
제발 "우리가 잘못했다"라고는 인정 못하는 겁니까? 파병이 어떻게 되었든 ( 저도 파병
반대자이지만 ) 이미 결정된 사항이고 나름 국가라는 이름하에 여러 장병들이 가서
피땀 흘려 고생하고, 우리의 세금이 천문학적으로 나가는 이시점에 그 사람들 땜에 당장
돌아오라고 난리치는 모습이란 정말 역겨울 정도 입니다. 이제와서 무슨 네셔널리즘이니
전체주의니 본질 왜곡하지 마십시요. 그전에 그런걸 생각이나 해보신 분인지 궁금합니다.
또 모순인게 전체주의 광분 하시는 분이 같은 한국인이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어요 라고
말하는게 정말 앞뒤 안맞는 말두 안되는 논리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지요?
우선 구출에 최선을 다하되 만약 그분들 돌아오면 사람들이랑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구출
비용 청구하라며 정부를 설득할 계획입니다. 그게 맞기도 하구요 .
이 사건을 계기로 반성좀 하십시오. 열심히 믿고 종교적 소명 다하세요. 아무도 모라고
안합니다. 예전에 갔다오신 분들 글써놓으신거 보고 있으니 거기 유명한 이슬람 사원에서
찬양가 부르고 그걸 무척이나 자랑 스러운 듯 써놓으셨던데 저는 그 글 보고 정말
제 주먹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정말 저게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정말 분노가 미친듯이 일었습니다.
제발 본질 왜곡하지마시고 이번을 계기로 한국 기독교 반성좀 하시지요.
예전에 1900년초에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올때 우리문화를 모조리 미개한 문화로 말살하고
완전 소돼지 취급했을때 우리는 어땠을까요? 근데 더 무서운게 엄한 시어머니 밑에 며느리가 나중에 더한다고 한국 기독교가 어떻게 된일인지 , 서구의 원조 기독교 사람들보다 더
난리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해외에 오래있었습니다. 당신들이 선교하는 그런 땅에서 말이죠. 동남아에서 못산다는
나라들, 거기서 제가 느낀 기독교 봉사단체들, 선교단체들은 " 제발 세상에 대한 공부좀
더하셔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몇개 안되는 물질 전해주면서 마치 자신들이 뭐나
되는것마냥 거들먹 거리고, 불교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그들한테 무슨 미개인 취급하고
막말하고 .... 더해서 그들은 가난해도 그 안에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기독교가 전해주는 자본주의식 사고때문에 그들이 마치 못살고 불쌍하고, 남과 비교하고
거기서 부터 불행이 생겨나고...선교를 하려면 ' 진짜 행복 ' 이 무엇인지 전혀 교육도
안된 사람들이 무슨 봉사를 하겠다고 와서 초코렛 몇개 주고 우리 종교 믿어라 그럼
너도 이렇게 된다 이런식으로나 말하고, 그런거 없을땐 오히려 행복했던 사람들인데
그 나라 문화나 그 나라 사람들에 대한 공부도 전혀 안되 있고...
암튼 글을 쓰려니 좀 흥분했는데요
본질왜곡하지마시고 그냥 조용히 반성하시고 있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정부 진짜 좋은 정부입니다. 몇번을 말리고 어우르고 가서 피랍당했다고
구출하려고 노력해주고... 정말 좋은 정부란거 처음 느꼈습니다.
종교는 인간이만든 가장독한 마약이 아닌가 합니다
어쩔수없습니다 종교란거 한번빠지면...
사이비종교의 실상 보도가 많이 되지 않았습니까?
비종교인이 보기엔 어느종교나 심하게 빠지면 다 똑같이 사이비종교로 보입니다 다만 수적인 우위의 차이뿐이고 세력의 차이뿐이라서 소수는 사이비라고 칭해지는것일뿐
다수종교자의 횡포이죠 이번사건도 언론,포털사이트에서 은폐 외곡 시키는것을 보고 종교의 힘,
그 무서운 힘을 또 한번 느낍니다
그들은 이성적으로 생각할수없습니다
그냥 내 주변사람이나 종교의 늪에 빠지지않게 단속잘하는게 최선책입니다
참! 제주변에 사이비종교라고 불리는 종교를 믿는 친구가 있었는데 처음엔 가까이 하기가 걱정도 했었는데 오히려 기독교쪽에 빠져서 독단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친구보다 대하기가 편하더군요
마음씀씀이도 그렇고... 저한테 같이 종교활동을 하자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자기만 종교활동을 하더군요
그래서 종교에대한 선입견도 어느정도 사라졌죠
정부에서 그렇게 말리는 상황에서 소송까지 내며 유서까지 쓰고 간 사람들을 뭐하러 구할려고 이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대목이면 항상 나오는 반박글이 올라오겠죠.당신 가족이라면 그러겠냐고..내 가족이라면 어떻해서든 말렸죠..거기가 어떤데인줄 알고 갈려고 하냐고..
저도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만..이 문제에 있어서 파병이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국가의 지침을 무시하고 자기들 하고 싶은데로 행동을 한 사람들을 국가의 국민이라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국가에 있느냐가 문제인듯 합니다. 자기 스스로 국민임을 포기한 사람들인데..뭐하러 엄청난 국인의 혈세를 낭비하면서 구할려고 하는지 모르겠고..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죽으면 천국갈텐데 뭐 할려고 저렇게 살려고 아둥바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교회가 아니면 모두 이단이라고 치부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자기를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님조차 우상이라고 매도하면서.. 혹시나 교회에서 말하는 천국이 지금 살아가는 세상보다 살기가 어려울까요.? 흠 그렇다면 이해가 가지만.
정말 궁금한건 정말 순수한 의도의 봉상활동이였냐는 것인데. 진짜 순수한 의도였다면 그 나라의 국교나 다름없는 한 종교의 지도자의 무덤 앞에서 찬송가를 부를 수는 없었을것입니다. 봉사활동이라는 미명아래 자신들의 세를 확장시키기위한 선교활동을 포장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거든요..
위에분처럼..우리나라 정부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살아돌아와서 정부에서 그 사람들에게 아무런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다른 국민들이 정부에게 책임을 물어야하지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씁쓸한 일입니다..
윗님에 말에 공감이 가네요
당신들의 주만 주입니까?
다른 사람의 믿음에 왈가왈부 하는것 자체가 웃긴일인것 같은데요?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서 그들의 무사귀환을 바라지만
그들의 무모함마져도 감싸고 돌 생각은 없습니다
그들은 정부가 가지말라고 했을때 소송을 걸어서까지 그곳에 갔으며
유서를 남기고 갔습니다
이번일로 기독교인들이 자숙의 기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원칙만 말하자 ~! 당신네 신을 믿고 갔으면 죄없는 국민과 정부에게 애원하지 말고
당신네 신에게 살려달라고 해라.
그리고 순교 못하겠으면 당신네 창고있는 세금 한 푼 안내는 그 세속화된 돈으로
구출해 와라..
그리고 나서 신을 믿든 돈을 믿든 맘대로 하라..
여기 블로그 장 보거라
주한미군 철수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되는일 같으냐
대한민국 군인이 북한이랑 싸워서 이길수있다고 생각하나 우리장비가 그리좋다고
생각하나? 우리가 아프칸에 파병 군인을 빼버리면 미국군인은 한국에있는 주한미군도
철수시키겟지 그럼 동맹이사라지는순간 북한애들은 신이 나겟지...군대도안갔다왔노
왜케 한심한 소리만 했노 그리고 //무신///님 말씀이 백번 올아
나라에서 못가게 한거 구지 가겟다고 하고 갔으면 그걸로 할말 없는거 아닌가 싶구나
그리고 일본에서 피랍자들 방송 하는거 봤나?
내가 일본이란 나라 정말 싫어하지만. 이거보고 배울점을 찾엇다
일본인이 잡혀가서 방송나오는데 그 가족들이 머라한줄아나?
일본 방송국에 직접 찾아가 우리 남편이 잘못해서 잡힌거니 괜찮다고...
국민들께 걱정 시켜드려 죄송하다고 오히려 가족들이 사과하드만...
아프칸 파병을 철수하라는게 ... 쩝 정말 현실도 모르는 이런 한심한..
이건 미친짓이지
정부는
생각안해줘??
그냥
집회만하면
옳은거야?
아주그냥
미쳣구만
미쳣어
좀....신선한 댓글 좀 달아주세요! 솔직히 지겹습니다. 원 다 똑같은 말을 소혓바닥으로 되새김질들 하고 있으니, 매번 답해주기 지겹습니다. ㅋ
글을 한번 잘 곱 씹어 보세요
왜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할지....
너무 한가지만 생각하고 계셔서 그런겁니다...
세상은 모아니면 도가 아닌 다른 것들도 많습니다..
그럼 리장님 계서도 리플 하나하나에
조목조목 한번 따져보세요
이런식의 리플은 듣기 싫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난 기독교를 싫어하는 건 아냐
하지만 하는 꼬라지를 보라고
우리 나라 역사 부정하고 단군상 파괴에 민족 영웅 이순신까지 까지?
신에게 살려달라고 해봐~
혹시 너희 죽은지 4일뒤에 집에서 살아날지도 모르니깐
좀더 신중히 생각을 해보쇼.. 동의부대가 왜 이라크에 잇습니까.. 갸네는 뭐 할일 없어서 정부서 보낸줄 아쇼?? 대통령은 뇌가 탑재안돼 있어서 국민들이 글케 반대하는데 파병결정 내린줄 아쇼?? 국제사회에 우리만 살수 잇소?? 우리나라만 파병햇소?? 다국적군은 다 얼어 죽었데?? 그건 그렇다 치고.. 저런 23명의 인간들을 위해서 촛불집회 하는 넘들은 뇌가 탑제된 인간이야?? 왜 우리 세금갖고 거기 쏟아부어.. 두당 30억이면 얼만줄이나 아셔?? 저 23명의 의료봉사하러간 사람들 잘못을 내가 짚어주지. 첫째.. 정부의 그만큼 경고를 무시하고 단행한 만큼 책임은 그 사람들한테 있고.. 둘째.. 어쨋거나 일이 이렇게 됐으니 그 죄값은 톡톡히 치러야해.. 생명은 소중해?? 그래서 이라크사람들 치료하러 갓어?? 에레이 이냥반들아.. 지금 우리나라 현실은?? 다들 배불리 먹고 아픈곳없냐?? 분당이 부자 동네라 모르지?? 아직도 말이지 이냥반들아.. 시골 가면.. 산에서 나물 뜯어다가 5일장에 내다 팔아서 한끼 해결하시고.. 자식이 없어 본인 장례비를 직접 벌어야 하는 노인분들이 얼마나 계신줄은 아니?? 그분들은 죽구 싶어도 본인 장례비가 없어서 못죽어이 뇌도 없는 인간들아.. 아프간 가면 누가 오냐오냐 해주냐.. 티내지말고 한국서 조은일이나 했으면 얼마나 좋앗겟니..
그런식으로 비아냥 거리시는 건 좌를 표방하는 분에게는 좋지 않은 태도 같은데요
저도 한때 좌를 표방하며 대학생활 했던 사람입니다.
이번 본질은 종교적문제가 아니라 정부의 파병 정책이 잘못됐다고
아예 기본적인 단정을 내리시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굉장히 터부시 여기시는
것 같아서 보기 않좋네요.
그리고 이미 파병은 결정난 일입니다. 당시 어떤 반대 집회가 있었건, 무슨일이 있었건
대의제 민주주의 하에서 국민의 대표자들이 표결을 해서 결정된 일입니다.
그게 파시즘이니 전체주의니 말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전 걱정되는게 세계에서 지금 테러리스트 집단이랑 협상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왜 그런일이 발생했을까요? 우리가 미국따라서 파병을 해서
지금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이제 철수하면 좋아집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주둔 부대가 하고 의료봉사가 갑자기 사라지면 현지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행복이 돌아옵니까?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인신공격적 발언 하나 하겠습니다. 요즘 운동한다고 하는 사람들 가끔은 역겹습니다.
보수 세력들 생각의 유연성이 없는 사람들 답답한 사람들 하며 공격을 하는 많은 좌파들중에
남의 말은 전혀 귀밑전으로도 듣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인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말만 모든지 옳다고 하는 건 보수세력이나 전혀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본질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이번 사태는 이미 결정된 파병이 본질이 아니라, 전 국민을
짜증으로 몰아넣은 그들에게 있습니다.
제발 이번 사건을 자신들의 정치적 논리로 이용하지 마십시오 더이상.
해묵은 파병논쟁을 여기서 들먹이는 그 정치적인 이유는 도대체 뭡니까?
파병이 그리고 내일 돌아와 하면 내일 돌아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파병때문에 사람들이 다치는 것보다는, 제생각에 이번 사건으로 한국 정부는 테러리스트랑
협상도 하는 만만한 정부이니까 한국 사람들 계속 납치하면 요구조건 다 들어준다라고
오해할 수 있는 테러리스트 들이 많이 생겨날까 두렵습니다. 아마 이번 사건으로
분명 그런 사고를 가지는 집단들이 생겨날테고, 아마 점점더 납치의 위험성은 커지겠죠.
미쳤냐? 존내 뻔뻔한것도 정도가있지. 정부에서 말렸는데 똥물교회에서 소송건다하고 유서까지 쓰고갔는데 그래도 외교부에서 전용비행기보내서 제발돌아오라고 했는데 거절하고 c발 교회ㅅㅋ들 다 자폭해라 ㅁㅊ 잘못한건 니ㅅㅋ들아니냐 똥물이나 ㅊ먹어 ㅅㅂㅅㅋ들 그 피랍된놈들 불쌍하다/. 천국이코앞인데 이렇게 질질끌다니 . 존내 오크처럼생긴게 ㅈㄹ이야
꼭살아돌아오셔서 국가와 국민에게 사죄하십시오.
당신들이 한짓이 어떤짓인지 국력의 낭비요 나라의 망신
테러범들과의 협상이라.
살아오면 하느님때문에 살았다고 떠들겟지....
이거 사람들이 다들 어찌 된거아닌가? 그 사람들이 총들고 칼들고 억지로 종교 믿으라고 간것도 아니고, 본인들 종교 신념으로 그것도 억지로 강요하러 간것도 아니고, 단지 봉사활동하고 동의부대.... 동의부대가 아프가니스탄 전역 의료활동 커버하나?, 의료봉사활동하러 가서 그사람들이 고마운 마음 느끼면 기독교 전파시는거고...
그리고 사람 목숨이 촌각을 다투는데 종교적 차이는 다 있겠지만 사람들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는지 뭐 저런 식으로들 말들을 하는지....
잘난척하고 국제정세 늘어놓고 세금낭비니 뭐니 하고 한다는 말들이 잔인한 말들이나하고
사람 목숨이 23명이나 걸린 문제입니다... 그리들 말하면 안되죠
당신눈엔 사람목숨 23명만 보이나요?
다산 동의부대가 치료한 현지인들, 앞으로 치료못받아서 죽어나갈 사람들은 안보이나요? 우리나라사람아니고 죽어나가는 거 못보니까 실감도 안나고 내일아니니 상관없겠죠? 넓게보시죠 왜 테러리스트들과 협상을 하지 않는건지 23명이 다가 아닙니다 아직도 이라크,아프간,등등 위험한지역에서 진정한 순수봉사활동, 혹은 생계를 위해서 살아야하니까 그곳에까지 가서 일하시는 분들... 수도 없는 생명들이 앞으로 테러의 위험에서 벗어날수없습니다 그때마다 협상에 응해주실건가요? 김선일씨처럼 한두명 피랍된건 그냥 넘어가고 23명이나되니까 혹은 거대한 기독교세력이니까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서 협상에 응해야하나요? 생명은 모두 소중한겁니다 우선 살리고자 수백수천의 목숨과 바꿀수는 없습니다
말이야 쉽죠 촛불들고 살려주라 불쌍하다 인간이 실수할수도 있지 봐주자 돈이 중요하냐 그깟 세금이 문제냐 사람살리고보자
그런데 그 후에 협상자금으로 탈레반세력들이 무기를 사고 그 무기로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갈건 생각도 안하시나요?
국가 자체가 나서서 협상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다른나라들은 인권존중 몰라서 테러리스트들과 협상안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좀더 넓게 보세요
// 참 그릐고 아프간은 법적으로 종교가 이슬람교입니다 그런데 이슬람사원에서 워십,찬송가?기도문? 뭐 그런 기독교의 종교활동을 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산 동의부대 아프간 전역의료활동 커버하냐구요? 23명에 비할바입니까? 기독교의 영향력인지 모르겠으나 언론사와 포털사이트까지 선교->순수봉사로 미화되었는데 이미 자료들 수십개도 넘게 있거든요
기사에는 선교라고 돼있고 사진에는 교회 플래카드에 아프간 선교라 돼있고 좀 똑바로 알아보세요 언론놀음에 휘둘리지마시고
그리고 다산 동의 부대가 어떤일을 했으며 그래서 한국인 이미지가 얼마나 좋아졌는지도 좀 알아보시구요
http://blog.naver.com/locostec2?Redirect=Log&logNo=110020151264
윗사람 일단 이거나 보고 갸네들이 얼마나 죽을짓 했는지 보고 촛불집회?
뻘갱이 단체 도구 로 전락한 그 집회군~ 파병부대가 치료한 아프칸인원이 23만이야 좀알고나 말해 모르면 입이나 다물던가 요즘 우리나라국민들이 저런 뻘갱이 장난질에 놀아나는 바보들같아? 어이없구나
참 잘났군, 그럼 그 23명이 나쁜짓 하러 갔나? 그 사람들도 순수한 의도로 봉사활동을 갔다잔아, 그랬다가 운이 나빠서 피랍된거고, 기독교 전팧활동이라는게 뭐 총들이대고 칼 들이대고 억지로 믿어라 하는거냐? 그리고 되도않게 무슨 빨갱이야?
파병부대가 의료활동 누가 나쁘다나? 국가가 당연히 자국민 보호가 우선이지....
저기여ㅜ ㅜ자국민 보호우선이라서 가지말라했잖아여 근데 갔잖아여ㅜㅜ나쁜짓하러간게아니라 바보짓을하구 간거아닌가여 ㅠㅠㅠ
나쁜짓만 아니면 뭐든 다 해도 용납이 된다는 뜻인데,오만 과 만용 또한 넓은 의미에선 단순 잘못보다 더한 화를 불러 일으킨다.이번사건처럼.
이냥반 뭘모르시네요..위에어느분이썻드만요.가지말라는곳에가서 착한일 해봤자..그리고 국가가 보호..?무신 말씀인지..법는괜희 있는줄아쇼? 답답하긴.가지말라면 엿같아서라두 가지말지..가긴왜가노..진짜 울동내엔 노인양반들이 1니야카에 800원하는 빡스(종이)줍는냐고 이더운날에 다니는데..울동내에와서 노인분들 니아카나 밀어드리며선교하든 봉사를하던 할것이지 위험한데엔 뭐하러 가서 내가이런 글올리게 만드노..
좀....신선한 글 좀 써주세요! 솔직히 지겹습니다. 원 다 똑같은 말을 소혓바닥으로 되새김질들 하고 있으니, 매번 욕해주기 지겹습니다. ㅋ
저 집회 주체자들이나 이런 의견을 주장하는 대다수는
반대를 위한 반대
혹은 집단의 이윤이나 가치, 명분을 세우기위한
지극히 개인이기주의 집단이기주의 이죠 물런 저들이 보기엔 반대로 보일수도..
궂이 이런데와서 대화도않되는 사람들과 힘빼지말고 일이나 열심히 하세요
누구도 탓활수없는 상황입니다.
순리대로 흘러가리리..
ㅋㅋ 이런얘기가 있지 홍수난 어떤마을에 한 생존자가 지붕위에서 기도를했어 하느님도와달라고 잠시후 보트가와서 구조해주려니깐 자긴 하느님꼐 기도한다고 필요없다고했지 물이 더불어나 그사람발목까지 차올라써 그래도 그사람은 기도를했지 하느님 구해주세요~그사람을 구하려고 이번에 헬기가 와서 구하려고했지 하지만 그병쉰은 필요없다고 하느님이 구해줄꺼라고..거절을했지 ㅋㅋㅋ 결국 그 자는 죽어 신앞에 갔어 그는 울며불며 신을 원망했지 기도를 했는데 왜 자길 죽였느냐고 그러자 신이 그랬어 난 널위해서 보트와 헬기를 보냈는데 네가 거절하지않았느냐고 ㅋㅋㅋ 어떄 신은 정부에게 티켓을 강제로 취소시키게했고 경고도 했어 비행기도 보내주었지 근데 거절한거 그자들이야~ 알아듣냐???다 자업자득이다
막말로 글믄 신의뜻을 거절한거 그자들이야~벌받아싸지~
진짜 그럴싸 하군요..
이래서 개독교라고 욕먹는것임.ㅎㅎ
와 횽 이야기 아주적절하네여
너옆에있었구나 종교떠나서 제발쫌 잎장바꿔서 생각좀하자 다들살아와서 우리그때토론해도,,,,,,,,,
글구 우리나라에 도와줘야하는사람들 넘쳐난다~ 우리나라 부터 신경써라!!제발 ~알아듣냐?
니들은 그나라사람들만 불쌍하냐??소년소녀 가장들..혼자사시는 독거노인들..!!! 안불쌍하냐??니들이 그러고도 뭐?봉사활동??막 봉사활동가는데 단체사진 환~하게 웃고~아주 광고를 하는구나??누가 봉사활동가는데 그렇게 티내고 가냐??원래 없는것들이 더 생색내기마련이에요~~알아들어요???다른 나라 생각지말고 우리나라 불쌍한 사람들이나 도우라고~~~
아프카니스탄으로 봉사활동 하러간 이유는 따로있죠..
교회의 부흥을 위해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무사히 갔다왔으면 광고를 아마 해댔겠죠..
우리나라 소년소녀 가장들 도운걸로는 광고효과가 떨어지거든요.. 그냥 제생각을 적음..
목사를 비롯한 경영진(교인은 얼어죽을..)은 '살인교사혐의'가족은 '친속살인미수'당사자는 당연히 몽땅 구속시켜애 당연함 반드시 살아와라 살아는 오돼 평생을 속죄하면서 사시길 바라오,,
헌금으로도 모자라 이젠 세금까지 파먹습니까??
인간의 생명이 정말 소중하긴 하지만..
그들이 돌아와도 별로 달갑지만은 않을것입니다.
정말 기도를 원한다면 그들이 그곳에서 돌아오지 않길 기도합니다. 아멘~
붙잡힌 아프간 23명의 한국인들.
그들의 투철한 봉사정신과 하느님의 뜻을 전해주러 간 의지를 보면
정부가 말렸는데도 소송까지 건다며 유서까지 작성한 것 보면
죽을 각오가 된 것 아닌가요?
가족들도 이제와서 후회하지 말고 그때 뜯어 말리셨어야죠 .
이건 정부한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사람들의 잘못이 더 컸습니다.
미국이 동맹국이라 할지라도 우리나라만을 위해 (독일인 1명 포함) 과연 인질 교환을
해줄까요? 각종 언론 기사에서도 우리나라의 잘못이 컸다고 다 보도되었습니다.
저도 그들의 무사 귀한을 바라지만, 만약 돌아온다면 정부의 도움과 시민들의 세금을 잡아먹은 것을 반성하였으면 합니다. 제발 기독교니 뭐니 봉사같은 말 다신 지껄이지 말아주십시오
옳은말이시네요..
대한민국에 한시민으로서 우리한국사람들이 피랍된 사실에 대한 매우 안타까움을 표합니다...ㅠ 하지만 피랍자당신들의 선택은 너무 위험한 선택이였습니다 피랍자 가족분들 정부에다 대고 철군하라고 언성높이시고 눈물보이시는데 이미 업질러진 물..그렇게 울고불고날리친다고해서 피랍된 가족분들이 다시 돌아오는건 아니잖아요.. 나라에 소송까지하면서 간 사람들인데 당연히 목숨을 담보로 하시고 가셨기때문에 유서까지 쓰셨겠죠..전 솔직히 무사귀한을 하셨으면 좋겠다만 우리나라 우리 국민들에게까지 피해를 주신다면 우리나라 우리국민들을 위해서라도 돌아오지 마십시요..거기 나라 가실때는 목숨까지 내놓고 가셨으면서 왜 우리나라를 위해선 그 목숨이 아깝습니까? 정말 이해안가는 개독교신자들입니다
기독교인의 믿음대로 생각하자면
기독교를 몰랐던 (안믿었던) 1900년 이전의 우리 조상들은
모두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 있다고 생각할거에요.
타 종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어요.
이래서 개독교는 위선자취급을 받는거죠 침략전쟁의 이바지한다고? 미국의 하수인?
미국이 이라크 점령한것은 정치적으로 침략이라고 보는게 맞지만 이라크지도자 사담후세인은 엄연한 독재자였고 독재자로써 수많은잔인한 짓을 저질러왔습니다 미국은 표면상이라도 잔인한 독재자를 타도헀고 우리나란 전쟁의의해 생긴 피해자들를 도와주기위해서 파견됀거죠
그런데 당신들은 그럼 전쟁 피해자들을 외면하라는 겁니까? 정부가 무너져서 혼란상태에
빠진 이라크를 외면하라는겁니까?
당신들은 전쟁으로 일어날 희생자에대해선 슬프다고 말해놓고
독재자의 의해 고통받는사람들은 외면한다는겁니까? 그딴 위선은 집어치우세요
자기목숨걸고 다른나라가서 봉사할동하고있는 파견군을 미국의 하수인으로
가치폄하하는 위선자들 당신들이 파견군이 테러리스트들에게 죽었을때 지금처럼 위로의 글을써본적이있기는 한겁니까? (아니면 군바리는 죽는게 당연한거아닌가라고 생각하나요?)
애국자들을 미국의 하수인 취급하는 개독교인들 반성합시다
(군인들은 정부의 명령을 받고간게아닌가?라고말하지마세요 파견군지원제입니다....)
아니 여기 주인은 언제 한번 제대로 답변햇다고 되새김질에 답변하기 지겹다고하나요???
윤장호씨가 폭탄테러로 죽은 이유가 우리나라 군대가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에 죽은 게 아니라 미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다가 불의의 사고로 죽은 거죠. 걔네들이 폭탄테러하는 대상이 미군이었는지, 아니면 우리나라 군인이었는지는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우리가 주력부대로 간 게 아닌 이상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는 주둔기지를 우리나라가 직접 세우는 것도 엄청난 부담이 될 것이므로 미군 기지에 얹혀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따라서 미군기지에 주둔하는 것과 환영받지 못하다는 것은 전혀 관계가 없는 이야기고요..
그 다음에 아프간에서 환영받고 있다면 납치되지 않았을 거라고 했는데, 아프간에서 환영받는 대상이 누구인지 정확히 구분해야 할 것 같네요.. 아프간에서 환영받는다는 것은 전쟁과 관계없는 아프간의 일반 국민들에게 환영받는 다는 것이겠지요.. 무장단체에게 환영을 받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원수질 일은 하지 않을 것 같군요.. 게다가 무장단체가 한국군이 환영받는지 안 받는지가 크게 상관이 있었을까요?? 그들에게는 그냥 협상의 대상이 필요했던 것이 더 큰 이유가 되었을 것 같군요. 그들이 우리나라 군대의 파병을 철회시키는 것이 진짜 목표인지.. 아니면 다른 목표를 내세우기 위한 과정일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구요..
물론 우리나라는 국민에 대한 의무로서 국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에 그들을 구하는데 노력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계산은 확실히 해야겠지요.. 그리고 살인자 운운하는데 예수 믿으면 천당가고 불신하면 지옥간다는 그 미친 문구부터 고치시지요..
기독교는 그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 다른종교를 믿으면 지옥엘 가는거죠?
예수님이 진정한 성자라면 나를 안믿으면 다 지옥간다고 하셨을까요?
안그러셧을거에요
다들 다른 생각과 믿음이 있는건데 광신자들만이 그렇겠지만 막 사람을 기독교 안믿으면 무슨 죄인 취급하는 기독교인들.
정말 말이 안통해서 말을 안할때도 있고
무서울때도 있고.
기독교는 천주교의 부패척결을 위해 새로이 만들어진 종교인데
이건뭐 천주교가 훨씬 나은듯.(참고로 전 무교 입니다 )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잘못생각하고 있네요 지금은 종교의 잘못을 따질때가 아니에요 그분들은 봉사활동의 취지로 가신것이구 거기에 개신교가 연관이 되어있는거 뿐입니다. 이런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23명의 귀중한 생명과 그분들의 가족들이 중요한것이에요. 그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우리모두 그분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같이 기도합시다. 더이상은 고 김선일씨와 같은 희생자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기도와 기원밖에 없지만 여러명이 합심하여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부디 더이상 헛된 희생자가 나오질않게 기도합시다.
싫어여
절라 싫어
미쳤어? 시로~
23명의 목숨값이라는것은 그 어떤것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너무 귀중한것입니다. 가족들을 생각해보세요 가족중 한명이 아파해도 저절로 마음이 무겁고 괴롭잔아요 . 여러분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가족중 한명이 너무 심하게 아프다면 그래서 고통스러워한다면 여러분도 힘드실거잔아요. 그사람들이 혹시 잘못된다면 그가족들은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제발 시시비비를 가리려는 생각말구요 그 23명의 목숨을 귀히 여겨돌라고 각자 믿는 신에게라도 기도해요 종교문제를 따지기전에 그분들의 무사귀환을 더욱 중요히 여깁시다
아..이분도 답답하시네요..그닌까 나라에서 못가게할때 가족이란게 뭔가요..조금한 공동체 아닌가요..가족들이말렷어야죠..나라라는 큰단체에서 말리는데..가족는 뭐햿나요..그리고 지금와서아프고..괘롭고..암튼 가족들도 부모들도..책임이있다고 봄니다...
이말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종교와는 별개문제로 다뤗으면 하네요
개념없는 사람들인거는
피랍전에 정부측의 그렇게 그렇게 위험지역이라고 했고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서까지 쓴다면서 가버린사람들 어이가없네요 개념이 없는건지
선교한다면 선교활동을 나쁘게 보는사람은 세상에 없을거에요
그러나 위험지역이라는거 뻔히알면서 정부하고 법정싸움가지 불사하겟다고 하고 가버린사람들 자기말에 책임을 그만큼 저야하지 않겟습니까?
이말 보면 누가보면 호,로자식이라할지
모르겟지만 제가족이라도 그렇게 갔다면
저는 운명에 맞기겠습니다. 말에 책임을 질줄알아야죠 물론 제 가족은 아닙니다만
유가족이 어떻게 보실줄 몰라도 욕을 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거기에 피랍되신분들은
않됬습니다만 살아 돌아 오시드래도 제가 한 국가의 국민의로서 말할 권리로 참여하자면
나중에 잘되고 살아 돌아오시면 좋겟습니다. 그러나 무사귀환 하시드래도 난중에
국민 혈세와 심여 끼친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묻고싶습니다.
국가의 무조건 적인 사랑을 바라는건 조금은 무리가 있는듯 싶네요
정부의 극구 만류와 그에 대한 정부책임은 이미 다했다고 봅니다.
6.25때 도움을 받은 국가가 다른나라를 위해 은혜를 갚는건 정부로서도 당연하다고 보여지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의 한국민으로써 몇글자 논하여 보았습니다.
그냥순교해라
차라리 뒈져서 빨리 하느님 곁으로 가라 ㅋㅋㅋ
차라리 뒈져서 빨리 하느님 곁으로 가라 ㅋㅋㅋ
이글 머죠?? -->5년 동안 미국의 하수인 노릇을 하며 침략전쟁에 이바지해 온 노무현 정부는 마지막 양심이 남아있다면, 당장 철군을 약속하고 이를 실시해야 할 것이다 이글 읽고 웃기삼
공부좀 하고 올리셈 침략전쟁??? 뜻이 먼지 알죠?? 미군주둔이 우리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하는 소리??단점보다 무시못할 장점이 더 많음 그리고 노무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제껏 꼭두각시 처럼 말이라도 못하고 있었던 대통령들 중에 미국에 할말있음 묻지 않고 제대로 내뱉기는 했다는 점에서 인정해줘야 할건 있는 대통령이다!!!!!! 위에 글쓰기 전에 경제와 정치적 상황과 국가적이익과 국가상호관계와 등등.. 기본상식 익히고 미국의 하수인 노릇이니 침략전쟁이니 당장 철군이니 라는 소리 하시오 초딩인줄 알겠네
그리고 지금 상황을 떠나서 테러리스트와는 협상을 하면 안되는 걸로 세계적으로 아는 상식그리고 미국인란 나라는 수상이 인질이 되어도 테러분자와의 협상은 없는 게 정해져 있는 국가 우리나라에 그 점을 견줄 필요까진 없지만 이점에서 테러와 테러단체가 얼마나 악인지 알아야 함 피랍된 사람들 무사히 살아돌아오길 바라지만..... 기독교라는 것은 사랑과 평화를 강조하는 그런 신앙아닌가?? 그렇다면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보다 23명의 목숨을 바꾸려한다는 것은 신앙의 교리와 모순아닌가
그렇게 한가롭지 못해서 일일이 답할 시간이 없습니다.
아무튼 관련해서 포스팅을 할 생각이니 그것으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님들이 알고 있는 루머도 사실 무근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많은 네티즌과 블로거들이 인터넷에 유포된 것을 되새김질하면서도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했는지 궁금하군요.
http://www.freezonenews.com/news/article.html?no=18474
소말리아 해상에서 피랍된 선원들이나 우선 구하자 ㅡ_ㅡ;
소말리아에 피랍된사람들도 70일을 넘어가고 있는데 그렇게 다들 관심 받고 싶어서 피랍됬나...
리장님 바쁘신분이라서 ....
리플중에서 말실수한 리플있으면 그리플에만 골라가면서 물고늘어지는 리플다시는구나...
논리적으로 답하는리플에는 리플이없으시네여...뭐 바쁘신거니 이해해야져 뭐 ^^
근데 별루 바빠보이진않으심..
자신만의 생각이 옳구 남들은 다들바보취급하는 xxx
진정한 친구는 없는 외로운분이실거같네요..
무슨일이 있어도 테러와의 협상은 절대 안됩니다.
이유는 그다음은 내가 테러집단의 목표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나라들이 테러와 협상은 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합니다.
결국 우리나라사람을 납치하면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테러와의 협상은 절대 생각도 시도도 해서는 안됩니다..
일본처럼 테러리스트들의 표적이 돼서 여러번 당해봐야지 알죠 일본이 왜 피랍인에게 냉담하게 대하는지
이미 돈많은 일본은 수많은 사례가 있었고 최선안을 택한거죠
우리도 테러리스트들의 표적이되어 피랍이 밥먹듯되어야 이런 협상 촛불시위같은게 안일어나려나
말로야 누가 살려주라고 못해!망상가들
혹은 촛불시위하는사람들은 같은 기독교인이라서 그런건가? 이런사건 20번쯤 일어나도(물론 비종교인)
촛불시위하고 정부는 즉각협상하고 철군하라고 할지 의문
정치를 모르는건지 세상을 모르는건지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돈이있나 힘이있나
무조건 반정부만 내세우면 주목받던 시대는 지났다고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정부입장에서도 생각할줄알고 비판도 할줄알고 유연하게 대처하자고!!!
차라리 기독교인들끼리 뭉쳐서 협상금이라도 모금을 하심이 현실적일 것 같은데-_-
사람 목숨구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것들을 스스로 해 보시오들..=_= 이런 촛불집회같은거나 하고 정부 욕이나하고 있지 말고.
위험한거 뻔히 알고 가놓고, 왜 이제 와 우리한테 손벌리는것인지..너무 염치없지 않소?
민폐에요!
사람 살리는게 먼저겠지만 그로인해 파생되는 금액청구는 마땅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개념 진짜 없으시네요 ㅋㅋㅋ아프가니스탄 저 군에 있을때 얼마나 많은사람이 지원했는줄이나 아십니까?... 잘모르시나보네요 장교에 부사관에 일반 사병들까지도 가겠다고 지원한사람 이 저희부태 50명이 넘었습니다만 한명 선발됐습니다. 왜 아프간에 있는 군인이 철군해야 하는지 이유를 대시지요 그분들이 지원자이고 나라에서도 지원자에 한해서 보냈는데 전혀 타인들이 여기서 감내라 모내라 하고 계신거 아십니까?... 툭하면 한국군 파병 반대 철군 이런말 하시고 미군이 모점령하네 하시는데요 군대 댕겨오시고 말씀좀하세요 저기 모이신분들 군대 안가신분들이나 군대에 불만 많으신분들만 모이셨군요 나중에 우리나라 전쟁났는데 미국에서 파병반대 촛불 집회 한다 소리 들어보십시요 그때가선 우린 도움 받는 입장이니까 고맙습니다 이럴꺼면서 모하러 자꾸 심기 건드리시는지 잘모르겠네요 다 파병하는것도 억지로 뽑는것도 아니고 지원자 착출이구요 그리고 파병하는것도 경제 문제와 군사 문제 모든것이 걸려 있습니다 뉴스도 안보십니까 공군 비행사 사망원인이 우리나라 군대 최신식부품도 도입이 안되서 미군에서 쓰고 버린고 애용하다가 그리된거 아닙니까 아직도 군장비중에 미군이 남겨두고 간 장비가 쓸만한것이 얼마나 많은지 ..... 참 현실 안일 무의 주의신거 같은데요 저분들한테 감사와 격려나 보내시는게 훨씬도 도움될꺼라 생각하네요
이번 피랍에 관한내용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음에 세계 언론마저도 한국을 비웃을정도 입니다 외국사람들이 모라는줄 아십니까?... 이건 사실이구요 어디서 줏어 들은것도 아닌데요 한국이 기독교 국가냐고 묻네요 그리고 저런곳에가서 하게끔 기독교 교회측에서 시키냐구 묻네요 참 이해가 안된다네요 설명해주니까요 ㅋㅋㅋㅋ 기도도 살아서 드리지 죽어서 드리냐고 묻는데요 모라고 대답해드릴까요 육신이 죽어서 주님곁으로 돌아가는것일뿐 생사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도 싶네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광신도 소리 딱 좋지요^^
남의 나라가서 남의 성전에서 저런짓하는것은 예루살렘에 가서 불살심어 놓고 염불외우는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죽고 싶어서 간거 아냐? 그럼 죽어도 되네 그리고 세금 가지고 살라고 하지말고 니네 집 돈으로 살던가 교회 팔던가 !!!! 교회 팔면 100억 이 나온다며? 그럼 한명살리겟네 ㅋ괜히 불쌍 한 국민들 혈세 가지고 살아 돌아올생각하지말고 당신들은도대체 신문이나 뉴스를 보는거 맞아 ? 외국인 기자 납치되는거 몰라? 그리고 우리나라 불쌍한 분들 얼마나 많은데 쓸데 없는데가서 생색넬려고 하니? 진정한 봉사는 불상한 이웃도와 주는 거야 독거노인이나, 가출청소년 , 소녀소년가장 , 장애인 그런데 가서 선교 활동 하는게 아니라!!! ( 회교 국가 가서 기독교 선교를 하니 참 한심하다 ) 세금 쓸데 없는데 쓰지말고 알아서 살라고 들 해 그리고 그 가족들은 갈때는 안말리고 인제와서 잡히니깐 철수 하라고 날린거야. 개념들을 가지고 사는거 맞아?.<암튼 당신네들이 알아서 살아오고 돈도 당신네들이 네 그리고 봉사활동할곳 우리나라에도 엄청 많으니깐!!!!!!!!!!!!!!!!> 우리나라에서나 해 !!!!!!!!!!!!! 선교 하러가서 순교까지 하고 오세요 다들 예수님이 천국 보내 드릴거에요 정말 사이비 종교 같네요
결론은 당신네들이 저지른이 당신네들이 알아서 살아돌아와 !!!!!! 한국군 철수? 지랄들하네 한국 군 철수 하면 다음에 전쟁 나면 미국이 전투병 보내라고 할걸~
(다른이야기_)그리고 이번 정부는 돈쓸데 안쓸데 구분도 못해 북한 도와줄떼
미국이 돈으로 주지 말라고 햇는데 돈줘가지고 핵만들고 저지랄이 잖아 지금우리 나라 국민들 중에 불쌍한 사람 많은 거 모르냐?
일단 살리고보는게 좋을듯하네여 잘못된건 살리고나서
해결하면되고요 사람의 생명은 중요하고 또 소중하니까
살리고 보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냥 우선 살리고
한국에 와서는
엄청난 벌금을 취해야함..
이것이 무슨일이여....
말을 들었어야지...으이구...
유서까지 써놓고 갔다해도..
진짜 죽음이 눈앞에 닥치면 그렇지 않을텐데
왜 그렇게 무모한 행동을 하셔서 좋은 목적으로 가서
왜 이렇게 안타깝고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왜 이렇게 바가지로 욕을 먹는 교인들이 참 안타깝네요...
답답허다 ...
소말리아는요
우리 한번 다른식으로 생각하자.. 너무 종교적으로만 끌고가는것 같아.
피랍되어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은 정말 불쌍해,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자초한죽음이야.
왜냐면 국가에서도 가지말라고했지만 그들은 강행했어! 그래 바로죽음으로 향했던거지.
물론 그들이 불쌍하지 않다는건 아냐. 하지만 그들은 자의로 죽었기 때문에 자살이라고
볼수있는거야, 죽을 줄 몰랐다고하진마. 그곳은 전장터였어, 누군가는 죽었을꺼라고
한명죽었다고 울지마.. 그들목숨때문에 우리 국가의존망이 걸릴수도 있어,
그한목숨은 솔직히 숭고한 희생이라고할수 없어, 국가에 패만되는 죽음이니까.
그렇게 구걸하지마 너희들이 자초한 죽음이야. 눈감고 받아들여, 아니면 나라를 위해서
그곳에서 그들에게 조차도 구걸하지말았으면 해. 쪽팔리니까 ㅅㅂㄹㄷㅇ.
결론은 이거..
1. 정부는 노력은 할거야.. 수영장에서 위험선그어논거 넘어가서 죽게생긴사람 안구해주는 안전요원 없잖아?
2. 그러나.. 협상실패해서 죽는다 하더라도 너네는 할말이 없어.. 자업자득이거든
3. 그리고 만약 성공한다면 너넨 성공의 대가를 반드시 지불해야되.. 돈이든 뭐든간에.
4. 그리고 대국민사과는 꼭해라 너네땜에 우리나라의 손해는 말로다 표현할수 없을테니까
집회 사진 중에
'한국인은 이제 안전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협상을 해주면 더 위험할거 같은데..ㅡ,.ㅡ;;
뭐 들리는 말로는 비자 안내주는거 밀입 식으로 갔다던데..?...
아니라도 자업자득이 아닐까 싶네요
뻔히 그런일이 빈번함에도 갔다는건 알고서도 갔단 말이 되는데
한두살 먹은 애들도 아니고...내 가족이 아니라서 이런말을 한다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가족이 저 사람들 속에 있다 할지라도
자기가 원해서 간건데 누굴 원망해?살아오면 지 복인거고
아니면 마는거지요
다 자업자득이지~~~~~~~~~~
사람들은 불쌍해.. 그건맞는데
그 몇사람때문에
미국눈치만 보고사는 한국이
미국에 미움을 사야할까?
철군한다고해봐
미국이 어떻게 나올지~~~~~~~~~~~
단지 그 몇몇사람들때문에 말이지?
전 국민이 피해받는일이 생길수도있다는거지
물론~~
그들의 생명은 고귀하고 귀중하고 소중하고 아무튼 무척 중요하지만
뭐 내 생각은 이래;;
선교에만 눈이 멀어서 앞뒤사정 안보고 생각없이 간것 같앙.
정부가 말리는거 소송까지 내가며 목숨걸고
봉사활동하는척 하면서 객기 부리면 사람들이 좀 인정해줄줄 알았나.
그런생각으로 간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그러니 정부는 분명 노력할것이지만 협상이 실패해도 그분들은 입이 두개라도
할말이 없을거요.
저는 SFC에서 아프가니스탄에 붙잡혀 계신 선교사님들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힘 내시고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계실것입니다
힘내세요..
정말 이해할수 없네요, 좋은 마음으로 봉사하러 간건 좋으나 그렇게 위험한곳을
가지말라는데 꼭 가서 일을 벌인건 정말,...그렇네요,
그나라 사람들은 지금 돈을 요구한다는데 다 우리나라 세금아닙니까?
굳이 그렇게 가서 도울건 없다고 봅니다. 뒷일 생각안하시고 가신건지, 정말,ㅜ
우리 정부, 복잡해 죽겠는데 왜 또 이런일이 생겨나는지,.. 씁쓸하네요,
그 가족들은 지금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정말 경솔했네요ㅜ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ㅜㅜ
음.. 저도 처음엔 이 샘물교회의 치밀하지 못한 선교(봉사?) 활동에 대해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인질중 한 사람의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아무리 유서를 쓰고 갔다지만 현지인들도 자살행위라고 혀를 끌끌찰 정도이면 이 분들의 행동이 조심하지 못한건 뭐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에서 더 나아가 기독교 전체에 대한 모독은 좀 과잉 반응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이번 어처구니 없는 활동 때문에 "아 또 기독교 욕먹겟구나"
하고 씁쓸햇습니다, 당연히 인질들의 목숨이 더 소중하지만요 .하지만 기독교니 뭐니를 떠나서 ...비록!! 과정은 잘못됫지만 좋은 일을 하러간 거니까 ..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건강히 돌아와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을 위하여 인간이 존재하는걸까요.
아니겠죠... 인간을 위해 신이 존재하는것이겠죠.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면서 그런 선교활동을 한다는것은, 신도 바라지 않았을일일 것입니다.
종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종교라는것 자체가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리석다 하여
무조건 나쁘다,죽어라 하는것도 옳지않다고 봅니다. 어리석음은 죄가 아니니까요.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이번계기로 잘못된 종교활동을 하시는분들의 많은 반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올 때 살아 돌아오돼 공항에서는 머리 숙이 고 들어오라
제발
의료부대가 있는데
개독교는 왜 참여했나.
하나님이 죽으면 4일만에 살려주신다든/.???
의료부대가 있는데
개독교는 왜 참여했나.
하나님이 죽으면 4일만에 살려주신다든/.???
1. 이 납치 사건을 파병과 애써 연관 지어 미국과 파병부대를 비난하는
이념 편향의 정치 홍보 = ㅆㅂㄻ 무개념
지금 현재 중국에도 한국 교회 선교사들이 많이 나가 있고, 내 어머니 친구분도 그렇게
중국 톈진에 가 있음. 그럼 북한 첩자들이 이들을 납치해서 남한에 수감된 간첩들을
석방하고 군사분계선 남쪽 50km 이내에서 전군 철수하라고 협박하면 그렇게 할 꺼임?
2. "봉사 활동이라는 선행을 하러 간 착한 사람들"이니까 구해 와야 한다는 기독교적 논리.
정부가 직접 나서서 테러 단체와 협상을 하고, 피랍된 현지 국가의 반역범까지 풀어줘야
하는 중차대한 일을 할 지 말 지를 가르는 기준을 결국 "봉사 활동, 선행" 이런 애매모호
한 구호로?
아무것도 모르는 아프간 애들한테 한국말로 "예수님, 예수님", "할렐루야"를 외우게
시키는 이런 몰지각하고 야만적인 횡포가 선행? 봉사활동?
게다가 그걸 또 좋다고 동영상으로 찍어 지네 홈피인지 교회 홈피인지에 올리는 무개념
행동까지 보면 진짜 ㅆㅂㄹㅁ ㄱㅆㄴ들이란 소리 밖에 안 나온다.
여기 댓글 남긴 모든분들 잘보십시오..
좀....신선한 댓글 좀 달아주세요! 솔직히 지겹습니다. 원 다 똑같은 말을 소혓바닥으로 되새김질들 하고 있으니, 매번 답해주기 지겹습니다. ㅋ
여기 블로그장이 쓴겁니다 .....개색히가 너 이상황을 즐기냐.. 이런 미친넘을 다봤나...어우 댓글보다 열받아서 쓰긴첨이네.... 난 솔직히 사람목숨도 소중하다고 보고 정부의 행동도 잘못된거 없다고 보는 어중간한 입장이라 할말을 자제하고 있었지만 리장 이 미친색히 땜에 댓글 남깁니다...디져라..가서..전만한 색히가 사람 열받게 하고 있네
야이 미친색히야...이건 신선하냐 좀~!~! 미친새끼
별로...신선하지 않군요...대신..썩은내가...
리장님 여기가무슨 생선가게? 본질이 같은데 무슨신선타령?우리국민이 해외에서 피랍을 당하면 이구동성으로 안타까움을 표하는데 ,이번사건은 그 정 반대이니 왜? 그 왜라는 생각을 깊이좀 생각 해 보시길. 하물며 사람이 죽었는데도 왜 국민들 정서가 이렇게 흐르는지. 이번 사건으로 국론이 분열 되게 하는데 큰 일조를 했네요. 개신교의 맹목적인 광신이.
http://free.migame.tv/UploadComponent/FLVPlayer/player.swf?videoID=26075930160782A&playerType=3&skinID=1&adID=tag
자꾸봉사봉사 하시는데 선교하러가신거 아닌가요?
진정 봉사하고있는 군인들 철군이라니 원 한심하군요.
우리나라는 다 잘사는 사람들만 모여있나?? 왜 우리나라부터 안하고 외국나가서 잡히고 지랄이야 ㅡㅡ 아 진짜 미친놈들 우리나라에서 봉사활동을 하지 나가서 잡혀놓고 살려주세요 정말 무섭습니다 이 지랄이고 ,,,,,,,,,,,,,,,, 그놈들을 위해 돈쓰는 우리가 한심하다 ㅡㅡ
아 이 저 나라 ㅆㅂ 저 개같은 ㅁㅊ 새기나라같아.. 아프 ㅡㅡ
우리나라가 아프에 쳐들어 갔으면 아프탄은 벌써 끝이 났어..
우리나라가 기독교 믿는 나라였으면.. 이스라엘한테 지원받을텐데.. ㅠㅠ
아프타간을 쳐들어가여~~!!! 우리나라 힘을 보여줘여.. .
그땅 점령해요~!!!
무장단체 대가리 날려버려 ㅋㅋㅋ
촛불집회는무슨
뭐 할때마다 촛불집회한다고 나대기는
종교적으로생각하지말고 현실정으로좀생각해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했는데 간사람들이 누군데
갠히 대통령임기마지막년도에좋은이미지는못보여줄망정
뭐하는짓들이여 이게 지금 갠히뭐 없에라이런소리하지말구
그리고 안갔으면이런일도없잖아?
무사귀한무사귀한 이런소리해봤자
뭐소용있어?휴휴 ㅋㅋㅋㅋ
안갔으면좋았잖아
우리나라에 힘든아이들이 얼마나많은데
그런나라까지가서
뭐하러 피한방울 안섞인 애들도와가면서
이렇게 피곤하게해
나라에 돈이 남아나냐?
그돈 다 우리돈이야 알아? 핏땀흘리면서 번거왜하나하나 그나라에
받쳐야되는데
개념하나하나 똑바로 쳐듣고 쳐생각해
어린애들처럼
단순하게생각하지마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ion_id=115§ion_id2=291&office_id=055&article_id=0000103577&menu_id=115&m_mod=memo_list_gno&m_page=11&m_page=12
//리장 //
대학교 1~2학년생도 한다는 5류 인터넷 신문 기자(?)의 글 보다는 최소한 국내 메이져방송사인 SBS 의 기사가 훨씬 믿음직 스럽지 않나요?
또한 잘 찾아보시면 외교통상부 근무중인 어떤 분이 사설형식으로 글남긴 것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을 촛불집회니 뭐니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 참 어이없기도 하군요.>>
그리고 근현대 친미, 친일 행각을 한 이들은 오히려 기독교인들도 많다고 생각됩니다만.
// 피랍된 분들은 무사귀환 하시길.
그리고 이왕 시작하신 김에 소말리아에 억류되어있는 선원분들도 기도해주시지 그럽니까? 왜요 그들은 개신교신자가 아니라서 기도해 줄 수 없습니까? 제발 예수의 가르침대로만 행하시길 빕니다.
이땅에 개신교로 위장한 약장수들과 그의 추종자들이 사라지는 그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