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여 단결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보호법 때문에 전국 곳곳에서 직장을 잃고 쫓겨나고 있다.
이랜드, 한신대뿐만 아니다.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정말 많다고 한다.(구체적인 수치를 들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무튼 자본과 권력에 의해 교묘하게 착취, 탄압 당하면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삶과 현실을 극복하는 방법은 예나 지금이나 '단결' '연대' 밖에 없어 보인다. 가진 것도 힘도 없고 정부나 사회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작은 힘을 한데 모아 큰 힘을 만들어 노동자, 농민 등 사회적 약자들의 온전한 삶을 되찾는 일을 함께 하는 것 밖에 없기 때문이다. 노동운동하다가 기성 정치권에 편입되어 한자리 차지하고, 자본가들과 손잡고 빌붙어 살아가는 선배(?)라 불리던 이들이 할만한 것도 예전처럼 하려는 의지도 전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은 더 이상 노동자가 아니다.
노동운동을 탄압하고 노동자들을 길들이기 위해 추잡한 자본가들이 만들어낸 정규직과 비정규직이란 구분과 차별, 갈등의 문제도 노동자간 '단결'과 '연대'만이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단결하라!' '연대하라!'는 말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지금 필요한 건, 역시 그것뿐이다.

전태일 열사도
예나 지금이나 경찰은 노동자들을 탄압해 왔다!
과거 여공들의 고된 삶과 이랜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과 다를게 무엇인가?

야간작업
피흘리며 산화한 노동열사들의 외침을 잊지마라!
* 민중가요 '철의 노동자'의 노래 구절이 떠오른다..
단결만이 살길이오...노동자가 살길이오...내 하루를 살아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
단결 투쟁 우리의 무기...너와 나 너와 나 철의 노동자...
* 한미FTA 찬양하는 언론미디어는 각성하라! *
* 광우병 쇠고기와 맹목적인 한미FTA 환각제를 국민들에게 강매하지 마라! *
* 괴물 '롯데'에게 인천 계양산을 빼앗길 순 없다! NO Golf, NO 롯데! *
* 시민운동마저 외면한 <인터넷 시민의신문>을 살려주세요! *
* 네티즌과 블로거의 입에 족쇄를 채우는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거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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