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8/08/06 17:43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시원한 글 보고 갑니다...각종 연예, 오락, 정치,시사 등으로 얼룩져 있는 정보사회에 진절머리가 나서 머리좀 식힐까 해서 잠시 둘러보고 갑니다..
    상당한 활동가이신 거 같은데요...자주 들러보겠습니다...그럼 고생하세요.^=^
    • 2008/08/07 12:49
      수정/삭제
      ^-^...그렇게까지는 아니고 제 주변의 모습들이 변해가는 것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2. thdfla
    2008/08/02 03:56
    수정/삭제 댓글
    <표류하는 MB호>

    신당을 창당해야만 하는 이유===>
    http://blog.naver.com/chonew/100052164273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는가? ==>
    http://blog.naver.com/chonew/100052138137
  3. sbs 인터뷰게임
    2008/07/17 01:01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SBS 인터뷰게임의 임애심작가입니다.
    올려놓으신 동영상 보고 연락드렸어요~^^
    뚱뚱보스님...
    저의 <인터뷰게임>에 그 분을 좀 초대하고 싶은데...
    어떤 분인지 알 수 있을까 해서요~
    연락주실 수 있을까요?
    sbsint100@hanmail.net / 010-4667-3271
    • 2008/07/18 01:10
      수정/삭제
      개인적인 연락처는 저도 알지 못합니다.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수요일마다 거의 빼먹지 않고 축구를 하시는 분들이니까 성공회대에 오시면 만나보실 수 있을 듯 하네요. ^-^
  4. 서승진
    2008/05/28 20:43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코디너스 신규 사업부 F-project 팀의 서승진 대리 입니다.

    문의 할 내용이 있어 메일 드렸습니다.



    폐사는 귀하의 블로그 현황과 활동 내역을 높이 평가하여 다음의 제안을 드리고자 하니 확인 후 회신 부탁 드립니다.



    - 제안내용 -

    l 내용: 코디너스 신규 사이트 테스터(모니터) 요원 모집

    l 명칭: 이슈 메이커 1기

    l 목적: 6월 신규 오픈 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내 양질의 Contents 생성 및 Viral 증대

    l 자격: 인터넷 중급 이상 사용자로 글쓰기 및 사진 업로드 와 편집기 등 게시판 이용 능통자

    l 활동: 선발 확정 후 www.issueplay.com 내 협의 된 미션(Contents 생성 등) 내용을 정해진 기간 내 달성(주 단위)

    l 특전: 활동비 지급: 고정 비 30만원/1개월 + 인센티브 (단 현저한 품질 저하 및 불성실한 활동이 발견 될 시 고정 비는 일부 또는 전액 삭감 될 수 있다.)

    l 참고: 인센티브는 내용 우수성, 활동성, 내부 평가 3가지 항목별로 각각 지급 하며, 중복 및 누적 획득이 가능하다. (각 인센티브 Max는 고정비 이상으로 책정 됨)

    l 기간: 이슈 메이커 1기는 3개월 활동을 기준으로 한다.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상기 내용 중 컨텐츠 생성이라 함은

    www.issueplay.com 사이트 게시물 등록 또는 활동자 블로그 내 게시물 등록을 말합니다.



    게시물 작성 범위는 기존 커뮤니티 사이트에 업로드 가능한 모든 소재가 그 대상입니다.

    예컨대 생활/정치/경제/연예/과학/세계/지역 등 많은 영역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 확인 후 긍정적 의사나 상세한 안내를 원하는 분은 회신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의사가 있는 분은 회신 주실 때 다음의 내용을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① 이름(실명/나이/성별/직업군)

    ② 주요 활동 매체(온라인상/ID또는 닉네임)

    ③ 컨텐츠 생성 경력(URL): 게시물 링크(품질 또는 Hit 수 우량 Contents 권고)



    이상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주식회사 코디너스(구.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

    신규사업부 F-project 팀 대리 서 승 진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37 GFC(강남 파이낸스 센터)23층

    ▒ TEL. (대표)02)2112-3300 (직통)02)2112-3349

    ▒ FAX .02)2112-3398

    ▒ Mobile. 011-733-1523

    ▒ E-mail. zikes@codinus.co.kr

    ...............................................................
  5. 2008/05/27 16:39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제12회 인권영화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인권영화제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hrfilms 입니다.
    들르셔서 작품 소개 등 정보들 보시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맘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인권영화제’로 블로그를 검색하다 **** 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제12회 인권 영화제가 개막합니다.

    일시 : 5월 30일(금)~6월 5일(목)
    장소 :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그러나 13년째, 12회를 맞는 인권영화제는 올해 다시 거리에 섭니다.

    지난 12년간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사전 검열을 거부해왔던 인권영화제는 현행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비법)이 허용하는 '심의면제추천'이라는 작은 틈새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문화의 다양성과 문화적 권리를 위해 문화 창작자와 수용자는 자유롭게 만나야 하며, 함께 대화하고 토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겐 다른 영화를 위한 다양한 영화 상영 방식이 절실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영화 상영 제한이 갖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해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규제보다 허용과 보장을 지향하는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인권영화제는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몸 깊은 곳에서 숨 쉬고 있을 ‘표현의 자유’가 되살아나, 그 자유와 문화가 하나 되어 높이 솟아나길 바랍니다.



    연락처 : 02-313-2407
    이메일 : hrfilmfestival@empal.com
    • 2008/05/28 15:09
      수정/삭제
      ^-^ 넵...
  6. 2008/05/27 02:02
    수정/삭제 댓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성고등학교 고소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가능하다면 들어보고 싶습니다.^^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요..

    랄까 정말 이명박 때문에 요즘 세상 살맛 잃어갑니다.
    • 2008/05/28 15:08
      수정/삭제
      우선 참고인 조사를 마친 상태고, 그 조사내용이 경기광명경찰서로 넘어갔을겁니다.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별도로 연락을 받은바는 없네요. 조만간 참고인조사 받은 내용을 정리해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
  7. 김대유
    2008/05/11 23:55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공한 블로그의 요인에 대한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대학원의 이영진 및 협력진행자 방지현/김대유 입니다. 현재 Daum 디렉토리 검색에서 최상위권에 소개된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해당 블로거의 성향이 블로그의 성공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온라인을 통해 약 5분이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은 서울대학교 ITRC 통신방송 융합기술정책 연구센터의 협조 및 후원 하에 이루어지는 진행되는 것으로서, 본 설문조사의 내용은 연구의 목적으로 통계 및 계량분석에 사용되며 설문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됨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성실하게 설문에 답변해주신 응답자 중 10분에게 도서상품권 1만원 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이 지급됩니다.
    귀하께서 저희 연구 대상인 최상위권 블로거로 선정되셨기에, 설문의 진행에 앞서 귀하의 설문참여의사를 여쭈어보기 위해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설문 참여 의사가 있으실 경우, 5월 13일(화)까지 아래의 이메일 주소(youngjin82@temep.snu.ac.kr)로 설문을 받아보실 수 있는 귀하의 이메일 주소와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면, 귀하의 이메일 주소로 설문지를 전송해 드립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연구 담당자: 이영진 youngjin82@temep.snu.ac.kr
  8. 아아
    2008/05/09 12:37
    수정/삭제 댓글
    제가 이 블로그를 비롯해서 오늘 100분 토론에 아래와 같은 댓글을 달았거든요?
    그런데 모조리 사라졌습니다.
    그것도 이 번 100분 토론 관련 내용에 올린 제 댓글들이 모조리 사라졌는데요.
    티스토리, 다음, 다른 회사 블로그의 댓글까지 모조리 사라졌습니다.

    블로그 주인장이 지우는 것 같지는 않고요. 예상하기론 해킹 실력이 뛰어난 알바 같습니다.

    도대체 지우는 주체가 누구입니까? 이렇게 지워도 되나요? 그리고 지울 거면 왜 지우는 지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럼 쓰지도 않습니다. 이미 다른 게시판에도 다 공개된 내용이고.
    제가 하는 말은 미국인들이 20개월 이상 되는 소들, 특히 30개월 이상되는 소는 먹지 않는 것 같다라는 요지인데...도대체 뭐가 잘못 된거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00분 토론 게시판.
    작성자 : 김동민[EASTJADEKIM] 작성일 : 2008.05.08 23:59 조회:106 추천:0 반대:0 번호:327258

    저는 미국에서 합 10년을 살다가 작년에 귀국한 사람입니다.
    현재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광우병 안전에 대한 증거들에 대해 반박하고자 합니다.

    1. 재미교포들 중 광우병 사례가 없었다.
    - 30개월 이상의 미국 쇠고기는 거의 전량 외국으로 수출되거나 사료로 사용되므로 교포들은 30개월 이상의 소를 먹을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2. 미국 사람들은 모두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매일 먹는다.
    - 절대 아닙니다. 많은 시민단체들이 광우병에 대한 미정부 홍보 및 대처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미국 소의 도축 시스템 뿐만 아니라 너무도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사육환경, 그리고 이런 환경으로 인한 수많은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사료에 섞어 먹이는 항생제를 비롯한 막대한 약물에 대한 문제를 끊임 없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해물질들은 쇠고기 뿐만 아니라 우유를 비롯한 유제픔에서도 검출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미국의 많은 시민들은 쇠고기 및 유제품을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무서운 사실은 미국 정부가 정치적, 경제적인 이유로 이러한 위험 사항들을 자국민에게 제대로 알리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정부도 그런 모습을 닮아가는 것 같아 매우 슬픕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90630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미국에 살고 있는 미국인과 한국교포 및 유학생들은 한국으로 수입되는 30개월 이상의 소를 절대 먹지 않습니다. 이곳 마트에서 유통되는 미국 소는 등급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프리미어, 초이스, 셀렉트, 스탠다드 가 이것입니다.

    프리미어가 가장 최상급, 스탠다드가 하위급인데, 통상 미국가정집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고기는 초이스급 이상이며, 가장 낮은 스탠다드 급도 30개월 미만의 소입니다. 물론 그보다 낮은 등급의 소고기도 있는데, 이것이 바로 육골분사료와 애완용 동물의 사료에 들어가는 등급으로 일반마트나 식당엔 유통이 금지된 것입니다.

    법적으로 30개월 이상의 소를 미국소비자들은 마트에서 절대 구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2. 뉴욕과 엘에이 그리고 워싱턴 등 한인회장은 제멋대로 성명서을 발표하고 그것이 마치 전 교포의 뜻인 양 행세하고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그들은 여기서 한인회장의 감투는 쓰고 있을지 몰라도 대다수의 교포 및 유학생은 그들을 인정하지 않을뿐더러, 알고 있지도 않습니다. 한인회장 투표율이 몇 프로인지 아시나요? 5퍼센트입니다. 5퍼센트 ㅎㅎ

    정말 똑똑하고 능력 있는 교포분들은 그 쓰레기 집단근처엔 가지도 않습니다. 한인회장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기서 유통업, 부동산업, 요식업을 하던 사람들이 자기네들끼리만 회장이네 뭐네 하는 거란 말입니다.

    참고로 뉴욕한인회장 이세목은 미 소고기 유통업자랍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시간이 너무 늦은 관계로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제가 지금 너무 피곤해서 말이 두서없었음을 사과드리구요,

    오늘 청문회에서 의원님께서 준비해오신 많은 자료와 발언을 보고서, 그래도 국회에 이 먼 땅에서조차 지금 모두가 우리나라는 망했다고 한탄하는 가운데 가장 이상적인 국회의원에 가까운 모습과 태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yoomsecret/328175
    http://blog.daum.net/staywithme80/15344043

    윗 글을 보면 저 유학생의 말이 사실이 아닌 것 같지는 않네요.


    왜 삭제했는 지 모르겠지만 글의 요지는 미국인들은 20개월 이하를 주로 먹고

    적어도 30개월 이하만 먹는다는 이야기네요.


    여기에도 댓글 달았는데 또 사라졌네요. 알바가 그러는 건지...원..

    하여간 혹시 몰라 비밀글로 저장해 놓습니다. 주인장님이 나중에 공개해 주시던지 아니면 새로 관련 글로 포스트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2008/04/26 22:03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의 좋은내용 잘보았습니다.

    대운하를 할거라는것을 알면서도
    우리나라투표자중 50%가까이가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그들은 무슨생각을 하고 그를 투표한건지.
    사람보다는 당을 보고 뽑은건지..ㅉㅉ
    • 2008/04/28 10:05
      수정/삭제
      ^-^...투표와 선거밖에 자신들의 의사나 정치의지를 표할 수 없는 근본적인 한계에 기인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것을 뒤엎어 생각해보는 계기가 필요한다, 진보적 지식인들이나 정치인들마저 기성정치판에서 놀라고만 하고 있으니...ㅋㅋ
  10. 진성오
    2008/04/21 17:30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괜찮으시다면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sochin@cj.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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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지구를 살리는데 어떤 타협도 없다! by 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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